
불교대학원 총동문회는 21·22대 회장을 역임한 혜담스님을 23대 회장으로 재추대하고, 12월3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송년법회와 함께 취임식을 봉행했다.
혜담스님은 취임사에서 "새 봄에 비가 오지 않아도 붉은 꽃이 피게 하리라"면서 불교대학원 총동문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세번째 연임을 수락한 혜담스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축하 인사를 전하며 모교와 총동창회의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길 기원했다.
한편, 김계자 동문은 로터스관 건립기금 천만원을 혜담스님과 함께 문선배 총동창회장에게 전달하며 건학 120주년을 앞둔 모교의 발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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