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동국 120년, 로터스관으로 이어가는 미래를 위한 동행의 밤
  • 최고관리자 | 2025.11.14 09:52 | 조회 2152
    동국 120년, 로터스관으로 이어가는 미래를 위한 동행의 밤

    “동국의 백년을 비추는 등불 밝히자”

    동국대 11월12일 동행의밤 봉행
    새 랜드마크 될 ‘로터스관’ 건립불사 원만 회향과 함께 새롭고 희망찬 100년 서원
    로터스관 2028년 완공 목표 연면적 2만6천㎡ 규모 건립
    학교 발전기금 128억원 모연, ​​​​​​​총동창회 50억원 약정 눈길



    개교 120주년을 앞둔 모교가 미래 100년의 초석이 될 ‘로터스관’ 건립을 향한 원력을 모았다. 11월 12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동국 120년, 로터스관으로 이어가는 미래를 위한 동행의 밤’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성원 속에 약정액 128억 8000만 원을 달성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로터스관 건립 선포식을 통해 원기둥 모양의 로터스관 무드등을 각자 높이 들어올리며 로터스관 건립불사의 무사 회향과 동국 100년의 미래를 함께 밝혀 나갈 것을 서원했다.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마음을 낸 기부자들을 소개한 데 이어 현장 모연도 함께 전개해 발전기금 128억8000만원을 모았다. 총동창회는 발전기금 50억원을 약정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모교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빛나는 동국으로 만들겠다는 우리의 원력이 빛나길 기대한다”면서 “신명나고 빛나는 동국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로터스관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약 10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6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본관과 별관 두 개 동으로 구성되며 연면적 2만6470㎡ 규모다. 박물관과 선센터, 러닝 커먼스, 대형 교육, 명예의 전당 등이 들어선다. 동국대는 이를 기반으로 미래 첨단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적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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