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날, 모교 교정에서는 교직원과 재학생, 동문들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대운동장에서 열린 동국 챔피언스리그 축구 결승전과 백상 응원전, 남산길 한마음 걷기와 만해광장에서 진행된 화합의 장 등은 동국인 소속감과 자긍심을 확인하며 열정을 나누는 자리였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개회사에서 "'내 생에 최고의 만남',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 바로 우리 '동국'임을 함께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소윤 총학생회장은 "동문 선배들의 애정과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세대를 잇는 공동체 행사를 마련해 준 문선배 총동창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동국인 한마음 페스티벌 행사를 위해 올해 7월,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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