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해 탄신 146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심우장 만해평화문학축전’이 8월 29일 성북동 심우장에서 열렸다.
축전은 △제1부 만해 탄신 146주년 다례재 및 창립 10주년 기념식 △제2부 뮤지컬 ‘심우(尋牛)’ 공연 및 범패 ‘도량게 작법’ 시연 △제3부 만해사상 심포지움 △제4부 만해예술의 향연(님의 침묵 백년) 순으로 진행됐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만해사상실천연합은 2015년 이래로 만해 선사의 민족정신과 자유, 평화, 생명 사상을 계승해 민족의 평화통일과 한국문학의 발전 그리고 도덕적 정의사회를 실현하고자 만해평화문학축전을 통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만해사상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심도있는 토론의 마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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