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의 달 현충일,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월드레코드 |
호국의 달이자 현충일인 2026년 6월 6일, 세계어버이날 제정자이자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인 이돈희는 바이블랜드를 방문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이돈희, 박태철, 조영관, 김영훈 가족, 그리고 전다슬의 부친 등이 함께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재현한 바이블랜드를 둘러보며 복음의 의미와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한국교회의 회복, 그리고 다음 세대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돈희 총재는 이날 "현충일에 처음으로 바이블랜드를 방문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이라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 희생의 정신을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문은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의 세계 보급 비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이 총재는 "『예수님 내면의 삶』은 예수님 당신 내면의 영성과 사랑, 희생인 『내면의 삶』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귀중한 바이블인 교과서로, 성경과 동격인 작품"이라며 "한국어 번역 발행에 이어 영어 번역 작업도 더욱 속도를 내어 전 세계인들이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기반으로[예수님 21세기 도서(전자)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여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복음 전파 운동을 펼치고자 한다" 며 "인터넷과 전자책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선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은 이 총재가 밝힌 '제자 6인 양성 프로젝트'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이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를 세워 세상을 변화시키셨던 것처럼, 각자의 삶 속에서 효(孝)와 사랑, 도전정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자는 뜻을 함께 나누었다.
이 총재는 "79세의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혜"라며, "이번 바이블랜드 방문은 남은 생애 동안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21세기에, 특별히 맡기신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하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국가적으로도 뜻깊는 6월6일 "현충일에 시작된 이 만남이 『예수님 내면의 삶』 세계 보급 운동과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 국민의 도덕성과 인성의 회복, 그리고 한국교회의 확고한 부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며,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 호국의 달 현충일,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월드레코드 |
참석자
- 이돈희
- 박태철
- 조영관(조은비ㆍ조은샘 부친)
- 김영훈 가족
- 전다슬ㆍ전솔 부친
"현충일에 찾은 바이블랜드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은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온 세상에 전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 이돈희 임마누엘 총재
▲호국의 달 6월6일 현충일에 여주 바이블랜드에서 확인한 하느님의 은혜와 사명 ©월드레코드 |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을 바꾸고, 하나님의 은혜는 그 영향력을 영원으로 이어간다."
나와 함께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현실의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일생동안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기를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2026년6월6일 현충일부터 6인을 제자로 삼으며, 사명을 줍니다.
6인의 제자 : 조영관ㆍ 조은비 부녀, 김영훈ㆍ전다슬 DF 717 공동대표, 전솔( 전다슬의 남동생), 노신영 과장
특히 이탈리아 語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도서의 한국어 번역 발행에 이어 영어 번역 발행 보급을 조속히 하여,
[예수님 21세기 도서(전자)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 하여, 21세기에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에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미션도 완수하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6일
이 돈 희 임마누엘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ㆍ세계도전인의 날 만든이 /도전한국인본부ㆍ세계도전재단 총재 /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겸 수석논설위원 / 입사행신 평론가 / DF 717 상임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