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도전한국인본부 ㆍ세계도전재단 총재는 최근 대한민국 계엄령과 해제후 정치적인 불안정과 구국 애국정신의 마음으로 연말 성탄절과 2025년 시작을 위하여 깜짝 선물을 보낸다.
특히 시공을 초월하는 주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윤석열 대통령을 위하여 돕고자 하는 마음이다. 현재 미국에서 체류중인 이돈희 총재의 요청에 따라 도전한국인본부는 그뜻을 전하기로 했다.
마침 미국 뉴져지에 위치한 곳에 세계도전재단 설립을 진행중인데 행정부 승인을 최근에 받았다. 미국 세계도전재단은 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총재가 선두에서 활동한다. 12월 성탄절을 맞이하여 12곳에 적은 액수이지민 행운의 숫자금액 777,777원씩을 보낸다. 예수님의 제자 12와 1년이 12개월임을 상징하여 후원을 한다. 도전이 한국뿐아니라 해외에 확산되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편집자 주>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힌민국과 불법 탄핵 소추를 당한 윤석열 대통령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성탄절과 2025년에 널리 퍼지길.
-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총재-
<성탄절 사랑의 마음과 애국심 전하는 분> 12곳
도전한국인본부,대한민국청년협의회,미국 세계도전재단,정광훈 목사,신해식(신의 한수),이봉구 박사,고성국 박사,송국권 정치평론가,배승희 변호사,서정욱 변호사,양영태TV대표,성창경TV대표
* 개별후원금액: 행운의 금액 777,777원
* 입금시기: 24년 12월24일
2026년 6월6일 현충일 추기: 하느님의 정의를 반대하는 자유 민주주의 나라인 대한민국에 신앙(종교)의 자유를 없애려는 행정부ㆍ입법부가 있을 시 이에 대한 반대 활동행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비록 1950년인 6.25 전쟁 3년전인 1947년에 태어나서, 세살 아가 때 인 피난 길이라 유난히 무더웠다는 7월25일부터, 21세 어머니 등에 업히거나, 무거워서 잠시 내려 놓으면 세살 걸음도 걸음이라고, 걸으며 그 덥디 더웠다는 한 여름 내내 무려 18일 동안을 피난갔고, 지금 육신은 79세로 키에 비해 매우 낮은 60 kg을 왔다 갔다하는 몸 무게에, 자유롭게 걷지 못하고 허리도 많이 아픈, 늙은 몸이지만 영혼은 늙지 않았습니다. 월드레코드 News 2023년 6월 25일자 <6.25 전쟁 상기 특별 기고> 3살 아가의 전쟁 체험(글쓴이 조은비 기자) 참조. 오로지 자유 민주주의를 위한 애국과 올바른 신앙(종교)의 자유를 위하려는 저의 행위와 글들과 저서가 죄라면, 무엇이든 감수하겠습니다. 이돈희 임마누엘의 신앙으로, 단언코 자살은 없습니다. 애국과 신앙의 수호가 죄라고 십자가를 지라면, 기꺼이 누구 앞에서라도 감수하겠습니다. 흠숭하올 삼위일체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2026년 및 2027년 개별 후원처ㆍ후원 금액 및 행운의 금액 : 추후 발표합니다.
2026년 6월6일 현충일에 : UN 평화대사/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입사행신 평론가/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DF 상임고문
▲ 5년 동안 기획하고 준비하여 번역 발행에 성공한 예수님의 18세기 계시와 말씀을 기록한 한국어 번역서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번역 발행 기획인인 대한민국청년협의회 이돈희 고문(좌)과 조영관 대한민국청년협의회 총재 (우) ⓒ월드레코드 |
▲ 예수님 최고 교과서이며 영성도서인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홍보 : 9월5일자 대한노인신문 ⓒ 월드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