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 단 상 ] 주로 이재명 대표 한 사람 때문에!

이돈희 | 2026.05.14 12:42 | 조회 1242

[단상] 주로 이재명 대표 한 사람 때문에! (5월30일 재게재,2026년5월14일 재재게재)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회장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5/03/30 [17:25]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 선거 결과부터 원천 무효 아닐까?  공수처에서 체포  감금도 불법 아닐까?    ©월드레코드

 

대한민국에서 3월은 성모 마리아님의 배필인 성요셉 성월입니다.

 

오늘은 39일 주일부터 시작된 사순 제 1주일의 4주째 일요일인 2025330일로 사순 제4주일입니다.

또한 그 2주일후 413일은 주님 수난 성지주일로 이 날이 끝나는, 그 다음 주 420일은, 주님 부활 대축일입니다.

 

이후 1개월 15일이 되는 525일의 부활 제6주일이 끝나면, 그 다음 주일은 61일로, 주님 승천 대축일이 되며, 8일의 성령강림 대축일, 615일의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2일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이 지니고 29일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교황주일입니다.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과 그 5천여만명인 국민은, 주로 약 8년전부터의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티모테오 전 대통령에, 3년전부터 개신교 신자인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경제적으로 오늘의 말하기 힘든 온갖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1심에서, 징역 1년에 2년 집행유예를 받은 이재명 대표가 2심에서 아무도 예상못한, 무죄를 선고 받은 것이 계속된 어려움의 연장선상이 될 뿐만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가 무너저 가게  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주가 되어, 윤대통령 취임전후부터 방탄국회를 포함하여 각종 특검과 함께 말도 안되는 무리한 탄핵소추를 무려 29번을 기록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에서 전부 기각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재 남은 것은 이재명 대표의 대법원 상고심과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재판소에서의 각하냐 기각이냐 인용이냐가 남아 있습니다. 불법과  불의에 따른 이변이 없는 한 각하 또는 기각 될 것으로 보는 것이 거의 100% 절대  다수의 예상입니다.

 

3월30일인 오늘부터 주님 부활 대축일 전야인 419일까지 20일 동안은 반성과 회개의 기간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성남시장 재직 때부터 오늘까지 각종 중범죄(혐의)들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회개를 한 후 하느님께로 되돌아 오십시오. 성서에 나오는 탕자 둘째 아들과 열 두 제자의 한 사람인 베드로처럼---. 가롯 유다가 되지 말고!

 

한번 태어나 살아가는 21세기의 사람들,  기껏해야 평균 고작 80살에서 길어봐야 120살일터인데, 희대의 각종 범죄자란 악명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생각입니까? 예수님을 믿던 이 대표가 반성과 회개하지 않고, 돌아서지 않은 가롯 유다처럼 부디 예수님을 배신하지 마시고!  한동훈 토마스 아퀴나스와 안철수 하상 바오로는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대표적인 배신자입니다. 안철수는, 14년전 2011년 서울시장 후보자리를 박원순 후보에게 양보하여, 일찌기 우리나라에 자유민주주의의 정착을 힘들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하면  대통령이 될 줄 착각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임기는 2017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박원순 시장 임기는 2011년 11월 부터 2020년 7월까지였습니다. 국민의힘 대표 였던 이준석 안드레아는 대표시절에 어떠했던 배신자입니까?  국민의힘에서도 더불어 민주당처럼 후보는 반드시 단일후보만 내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나오고 싶다 한다고 아무나 경선에 나오게 해서는 안됩니다. 경선 후보를 접수할 때부터, 객관적으로 타탕한 자로 선별 접수하여야 합니다. 경선에서는 목소리 큰 자 한 두명의  편견에 휘둘리지 말고, 반드시 가장 당선 확률이  높은 경선자를 최종 경선자로 선정하십시오.  또한 자기가 경선에서 억울하게 떨어졌다고 몽리를 부리거나 배신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경선 시작전에 경선자를 엄선하되, 경선에서 떨어져도 해당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반드시 공증 받아야 선거 당일까지 잡음이 없습니다. 이점 부디  명심하고 경선을 시작하십시오. 안그러면 필패이고, 우리나라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역사에 천추의 한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단일후보는 반드시 당선되고, 여러후보면 꼭  떨어진다." 는  선린상업고등학교 학생이던 16살 소년시절부터 한국에서 최초의 아버지날을 만들고,  동국대학교 대학생이던 21살 청년시절에  한국에서 최초의 노인의 날을 만들어, 이 지구상에서 실종해가는 한국의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미약하나마 지금까지 60년 안팎 동안 저의 모든 힘을, 정말 모든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34년전인 1991년전부터는 [대한민국 최초의 어르신 신문 대변지]인 대한노인신문'의 창간에도 직접 간접으로 간여하여 창간호부터 글을 쓰고, 편집위원과 사외 논설위원(당시 국영기업체인 한국토지공사에도 재직하고 있어서, 2가지 직업을 겸직할 수 없어 사외 논설위원으로 여러가지 글들을 집필한 것입니다.) 으로, 일찌기 신문 언론인의 한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14년전인 2011년부터는 이 신문의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으로 있으면서,  세계최초로 세계어버이날과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고,  온 세계인의 부모들과 중고등학생들 자녀 사이에 사랑과 효심을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UN 평화대사/ (사)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세계재단법인 총재/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이기도 한 78살의  제가 본 그동안의 수 많은 각종 선거의 결과에서 본  결론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는 6.25 전쟁 당시 1950년 10월27일에 평양 탈환 환영 시민대회에서 이승만 국부 대통령이 한 말인 바, 요즘 말로 위와 같이 변형시켰으니 국민의힘에서도 무조건 성서와 불서 말씀처럼 생각해서 각종 선거에 임하여야 할 것입니다. 공천 못받았다고 무소속으로 가서 표가 분산되면  반드시 낙선되고 맙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와 법치주의는 대한민국이 있는 한,  앞으로의 귀하는 물론 귀하의 자녀와 손자녀ㆍ얼굴도 모를 중손자녀 그 후손과 이웃사촌들, 그리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전세계 외국인들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서도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반드시  필요충분조건이 됨을 제 신념을 담보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64년전 14살 선린중학교 3학년 올라가던 주님 부활 대축일에, 아버지 이재석 요셉, 어머니 이금순 마리아, 저 이돈희 임마누엘로 가톨릭의 성가정(예수ㆍ 마리아ㆍ 요셉)의 본명을 세례명으로 , 세례와 견진성사를 받고, 종교의 자유가 허락된 21세기의 삶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인이기에,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붙잡혀가서 처형당하는 순교하지 않아도 되지만,  나름대로는 21세기  순교자ㆍ애국자의 정신으로 살아가고자 애쓰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것이 가톨릭ㆍ 개신교ㆍ성공회ㆍ  정교회 등 모두가  300년이 안되지만,  2천년 가까운 기독교 역사를 가진 유럽에서도,  한 가정에서 성가정 본명인  요셉ㆍ 마리아ㆍ 임마누엘이란 본명으로 세례를 받은 가정은, 한국에서는 물론, 기독교 국가들인 유럽에서도  수천만분의 1도 안되는 확률의 귀한 이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건강이나 능력만으로는도저히 안될 줄을 익히 너무나 잘 알면서도 60여년을 성자 하느님이신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님을 본받고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가톨릭에서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을 때에는 일생을 그 성인 ㆍ성녀의 삶을 본받아 가며, 살으라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비록 성인ㆍ성녀의 삶을 못따라 살아갈지라도! 

그래서 70살 즈음부터는,33년전에 아내 강 연식 로잘리아ㆍ 인간천사의  배려로 서울 명동대성당 성물 판매소에서 결혼 30주년 기념 선물로 구입해준2003년 11월22일(토요일)에 , [ VITA INTERNA DI GESU CRISTO(예수님 내면의 삶) 이라는 두꺼운 도서가 있음을 알게되었던,  정말 좋은 도서인, 신약ㆍ구약 성경73권에 비하여 못하지 않거나  버금갈 도서를 도구로 하여 [ 예수님 21세기 도서(선교전도사] 가 되기로 서원하고, 일 개인의 힘으론 한계가 있음을 잘 알면서도,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고자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민인 모든 민족에게 선교전도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부모님과 사랑하는 자녀를  떠나고, 직접 외국에 나가서 그 나라의 언어를 잘 익히고, 일생을 바치면서 예수님을 선교전도할 수 없는, 그러나 예수님을 사랑하며 열심히 믿는 분들은 조금만의 자금과  정성을 기울이면, 고등학생 이상의 나이나 예수님을 올바로 열심히  믿는 크리스천은 누구나 [도서 선교전도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께서 저에게 21세기에 알려주신 선교전도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귀여운 아가가 태어나면 누구에게나 그 이름 값을 하도록, 부모나 조부모나  가까운 친지가,  가장 좋은 이름을 지어주려 하지 않습니까? 잘되고 착하게 한 세상 살아가라고! 1964년생 이재명 대표님은 누가 그런 이름을 작명해 주었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원죄를 지은 탓에 태어나 때부터 울며 태어나야 하고, 울지 않으면 엉덩이를 찰삭 때려서라도 태어날 때 부터 울고 태어나야 하는 운명의 존재가 부쌍한 우리 인간들이요, 태어나서 살아가면서도 자범죄ㆍ타범죄를 짓지 않을 수 없는 아주 슬픈 존재가, 「사랑」]란 한글과 아주 비슷한 인간인 「사람」이지만, 그래서 귀하가 태어난 환경이,  다이아몬드수저이든, 금수저이든, 은수저이든, 동수저이든, 변수저이든,  고아이든, 다른 모든 삼라 만상의 동식물과는 전혀 달리, 귀하에게도 하느(나)님께서  귀하의   부모님과 합력하셔서 소중한 귀하의 육신과 지켜야할 지켜야할  양심을 주시면서 귀하를 출생시키셨습니다. 따라서 가능한한, 하느님과 부모님께서 합력하시어 

 「사랑」으로 태어난 「사람」으로서의 양심을 지키가면서, 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누구나 자기의 「삶」 을 잘 살아가야하며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자살도 대죄이며, 자기로 말미암아 단 한 「사람」이라도 남을 죽이거나 죽게 만드는 것은 대죄중의 대죄이므로, 심지어 여인의 뱃속에 있는 태아도,  하느님께서 부모님과 합력하여 소중한 육신과 영혼을 받아서 출생하게 되는,  전혀 반항할 수 없는 무방비의 「사람」이기에 부모라도 그 태아를 이 지구상에 태어나지 못하게 하고 이는 것은, 역시  살인입니다. 그것을 같이 하게한 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축약하면 「삶」이 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으로서의 삶을 가능한한 올바르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살이  뭡니까? 타살이 무엇입니까? 자살은 살자의 반대말입니다. 그래서 자살은 자기가 하느님과 부모가 주신 생멍으 고의로 살지 않는 대죄이며,  타살은 자살 보다 훨씬 악하디 악한,남의 새명을 살지 못하게 하는 대죄중의 대죄입니다. 이재명은 자의든 타이든 이재명 때문에 남의 귀한  샘명 몇명이 자살하게 했습니까? 그럼 윤석열은 자의든 타의든 남의 생명 몇명이  자살하게 했습니까? (2026년 4월14일 일부 개정ㆍ보완)

   

 

 

20~40대의 청장년 유권자들과 50~80대의 중노년 이상 유권자들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 이후에, 공수처 등에서의 불법 기소ㆍ체포ㆍ감금을 보고, 정상적인 사람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ㆍ독재자의  실체를 알게 되고는 양심을 가지고,  자유 민주주의를 더 좋아하고 있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을 올바로 살아가고 싶은 20~40대 청장년들이 더욱 그러하답니다.

 

한편의 손바닥 장편같은 이야기의 결론인즉, 대통령선거 유권자인 귀하와 같은 국민이요, 올바르고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대통령 후보자가  굳이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표든, 아니든, 정당에 관계없이 가장 국민들을 위하는 시장경제주의자, 준법 정신을 가진 대통령 후보, 국민을 상대로  여차하면 거짓말과 기만으로 국민을 속이지 않는, 가면과 위선이 아니라 실제로  양심을 잘 지키며 살아온  가장 자유 민주주의자  후보를  대통령으로  투표하여야 할 것입니다. 명심해 주십시오. 정의의 하느님께서 착하신 귀하라면 반드시 그렇게 투표하게 할 올바른 마음 주시고,  섭리하실 것입니다. 아멘!

 

사족이나 가장 주요한 결론은,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포함한 각지방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체의 부정선거가 없으면 반드시 가장 자유 민주주의자ㆍ 시장경제주의자ㆍ 법치주의자, 예수님을 믿되, 가짜로 외면으로 믿는게 아니라  가장 올바로 내면으로믿는 크리스천, 또는 석가모니님을 올바로 내면으로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는 불자로서 가장 양심이 있고,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서라도, 도덕적ㆍ윤리적인 후보자가  차기 대통령ㆍ 차차기 대통령으로 당선  되어야 하자 않겠습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연히 전국에서 일체의 부정선거 없이 하겠다는 엄숙한 발표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겠다는 선언을 하십시오. 조금이라도 부정선거가 있으면,  선거를 열 번 해도 결과는 뻔하고, 무효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통령 취임일이 며칠 늦어 지더라도 부디 재검표까지 완료하시어, 부정선거 의혹을완전히 발본색원하십시오. 재검표 하기 위해 대통령 취임이 좀 늦어지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국민들이 이해할 것입니다.각종 선거에서 부정선거가 없어야  하는 것은 상식이며 대원칙이기 때문입니다. 20대 대통령선거에서 부정선거가 개입되지 않았으면,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후보 보다 대통령 선거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어서 247,077표 차이 밖에 안나는 것이지, 위조 사전투표지 2,492,000표가 없었다면 실제로는 무려         2,739,077 표 차이로 될 이재명 대표가 낙선했을 것이라는  주장(공병호 박사)도  있습니다. 이런 의혹의 사실 여부를 당연히, 명확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대로 정확히 발표하면 해소될 일인데, 오늘까지도 정확하게 진실대로 발표히지 않으며, 미적미적 넘어간 것이 팩트입니다. 역사는 사실대로 밝혀질 것입니다.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제시한 22대 총선 민주당 가짜 국회의원 명단은

곽상언 부승찬 황희 고민정 김동아 김민석 김병기 김영환 박성준 이기현 이인영 이언주 이정헌 전현희 진선미 진성준 김용만 김준혁 남인순 박용갑 박정현 송기현 안규백 오기형 이재성 이해식 장철민 추미애 허성무 문진석 어기구 위성곤 이재명 임호선 이훈기 장경태 허영 민홍철 박수현 박찬대 윤종균 이광희 이상식 이연희 정일영 황명선 전재수 김태선 이강일 서왕진 정을호 등 51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닙니까? ( 민주당 가짜국회의원 명단 출처: 2024년12월16일 민경욱 TV )

 

공병호 박사는 민주당 가짜국회의원이 53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가짜 국회의원 53명이 나온 것은 위조 사전 투표지 3,160,000 표를 집어넣어 만들어 낸 결과라고 했습니다.( 출처: 2024년 12월23일 공병우 TV)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 민주당측 모든 야당측 국회의원당선자 139석~141석 내외, 국민의 힘측 159석~161석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아직까지 정확한 발표가 없는듯 합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발본색원하기 위해서라도 정확한 재검표가 필수입니다. 가짜 국회의원은 단 한사람이라도 국회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이 원칙인데, 이처럼 다수 가짜 국회의원들이 포함되어서 22대 국회를 오늘 2025년 3월30일까지 엉망진창으로 좌지우지해 온 것같습니다. 아닙니까?  

 

윤석열 대통령님!

오늘부터 대통령님이 수난(고난)주일이 끝나는 20일 동안 열심히 성경 읽으시며 건강히 잘 견디십시오. 빠르게는 420일부터 시작되는 주님 부활 대축일부터 아무리 늦어도 629일의 성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교황주일 안으로 탄핵 각하 또는 기각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복권되신 후엔 지금까지 보다 더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복권되어 나오시면, 축하인사로 아래 사진의 도서 3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1. 예수님 내면의 삶  2.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3.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을 방문한 이 대표 부부를 환영헤 주며 기뻐하시는 베네데따 수녀님 (좌)측 2번째 수녀님과 ,  마리아 카슐리 원장 수녀님(맨 우측 ) 외 두 분 수녀님   ©월드레코드     

    

평신도인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가 성지 순례기간 중에, 프란치스코 교황님 알현 및 유흥식 추기경님 방문이 불가하여,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대신 이 한국어 번역 도서를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렸더니,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신부이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의 시성 담당 신부인  Pierdomenico Volpi 신부님으로 하여금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한국의 유흥식 추기경님에게도 대신 증정하게 해 주시겠다고 흔쾌히 말씀해주셔서 기뻤습니다.

 

앞으로 영어 번역판과 함께 세계적으로 우수한 언어로 자리매김하는 이 한국어  번역판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로 한국어를 잘 아는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이 21세기에 자기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여 신구약 성서와 함께 비치하여 읽고 묵상하면서, 삼위일체 하느님을 더 많이 알고 올바로 믿어서, 그들도 모두 확실히 구원받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이탈리아 베네딕토 교구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의 수녀님들.  한국어로  번역한 [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들고 계신 분은 Maria Casulli(마리아 카슐리) 원장 수녀.  사진 제공 : 성 베드로 수도원    ©월드레코드 신문

 

왼쪽 부터  성 베드로 수도원의 Benedetta Aguirre 수녀 (  M.C. Baij 원장 수녀 시복 당당 수녀)  Annamaria Valli 수녀, 저자 Maria Cecilia Baij  원장 수녀(1694~1766 )의 석고상 사진,   Pierdomenico Volpi 신부 (M.C. Baij  원장 수녀 시복 담당 신부),  사진 제공 :  성 베드로 수도원     ©월드레코드 신문

 

동방예의지국의 조그마한 나라, 그것도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는 마지막 국가인 한국의 가톨릭 평신도인 제가 지금으로부터 54년전 21세때인 1968년 대학생 청년 시절에 노인의 날을 만들고, 노인의 날에 드는 행사비ㆍ홍보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주중에는 중학생들을 그룹으로 가서 가르치는 가정교사와 주말에는 광화문에서 신문 가판 등의 아르바이트 하며 3년 동안  준비를 하여,  51년전인 1971년에 서울 신촌로터리 예식장(현 신초 웨딩홀)에서 비로소 시범으로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그 후 꼭 반 100년인 50년이 지난 작년 2021년에는 7월25일을,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종교계에서는 처음으로 제 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주일을 제정ㆍ시행 하였습니다. 올해는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명칭을 바꾸어, 7월의 4째주일인  7월24일을 제2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계에서는 1991년에 UN에서 제 1회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ㆍ 시행 하면서, UN 회원국의 각 나라에 노인의 날을 제정ㆍ시행하도록 권장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영삼 정부때인 1997부터  노인의 날을 제정ㆍ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인의 날은 제 26회가 되며, 65세 이상 870만명 『노인분들의 제 2의 생일인 노인의 날』이, 『어린이날』 처럼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면 합니다.(월드레코드 Challenge 2022년8월14일자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한국어 번역 발행 신간, 성 베드로 수도원에 기증  기사 등에서)

 

▲ 6년 동안 기획하고 준비하여 번역 발행에 성공한, 예수님의 18세기의 계시와 말씀을,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1694~1766)이 여러 해 동안 받아 기록 저술한,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를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번역 발행 기획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좌)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 대표/ 세계도전재단 조영관 회장/대한민국청년협의회 총재 (우) ⓒ월드레코드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로 태어난 사람들인 모든 크리스쳔은, 예수님을 믿고,올바로 믿어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보다 훨싼  잘못하고 , 예수님을 올바로 믿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많이 욕되게 하는, 잘 못된 크리스천 성직자ㆍ수도자ㆍ 성도ㆍ 신도들이  늘어나고 았다. 정말 아주 큰 일이다.

1세기 전후의 신약ㆍ구약 성서와 함께,  예수님을 믿고 , 올바로 믿게 하는  얘수님 18세기의 최고 교과서이자 며  촤상 영성서이며 묵상도서인 아탈리아어 원서 『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도서를,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표지 : 이 도서의 한국어 번역 발행 보급에 이어 영어로 번역 발행 보급을 하여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제도]를 창설하려고 한다. 대한노인신문 2024년 9월5일자 홍보 참조 ⓒ 월드레코드

 

 

파비아노 레베쟈니(리백진) 신부님을 찾아뵙고서!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3/06/11 [08:34]
 
 
 

 

  ▲ 파비아노 레베쟈니 (리백진) 이탈리아신부님을 찾아뵙고서! 

이탈리아어 원서를 들고 있는 파비아노 례베쟈니 신부님(우측)과

한국어 번역서를 들고 있는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는 지난 64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주일에, 부인 강연식 로살리아와 함께 명동대성당 오전 11시 미사를 참례하고, 파비아노 레베쟈니 이탈리아人(한국명 리백진) 신부님을 찾아뵈었다.

 

이날 찾아뵙게 된 것은,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의 모교이자 이 대표의 모교이기도 한 선린상고(현 선린인터넷 고교) 57회 동기 가톨릭 신자 기도 모임인 [요한회]가 529일 오후 5시에 명동 소재 가톨릭회관 7층에서 있어서, 기도 모임 전에 잠시 명동대성당으로 기도드리려 들렀다가, 모르는 어떤 신부님을 우연히 마주쳤는데, 신부님과 인사를 나눈 후 그 신부님이 진슬기 토마스 아퀴나스 부주임 신부님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진슬기 신부님에게 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을 찾아뵐 수 있는 방법을 여쭈었더니, 주일 미사 후마다 신부님들이 미사끝나는 신자들과 인사하시기 위해 성당 앞에 나와 계실 때, 만날 수 있다며, 초면인데도 친절하고 정감있게 알려주셔서 감사했다.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진슬기 신부님에게서 [예수님의 대리자인 사랑]을 느꼈다.  명함 두개를 진 신부님에게 드리면서, 하나는 진 신부님에게, 하나는 파비아노 신부님에게 전해 드리라면서, 6월4일 주일 미사후에 찾아뵐 것을 말씀드렸던 것이다.

 

주일이라 오전 7시부터 8시를 제외학는 12시까지 매시간마다 미사가 있었는데, 파비아노 신부님은 안계시고 진슬기 신부님이 다른 신부님들과 같이 나와 계서서 진 신부님께 인사드렸더니, 파비아노 신부님에게 나의 명함도 전해 주었고, 11시 미사후 파비아노 신부님이 만나 주실 것이라 했다.

 

일에 분주하실 파비아노 신부님에게 찾아뵙는 목적을 오랜 시간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이 확실하므로, 인터넷 신문인 월드레코드 신문의 수많은 기사들 중,

 1.  Challenge 2023510일자 ” <간절한 제언과 호소>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모든 대한민국에에게 간절한 제언과 호소합니다!”,

 2. News 2023513 일자 가톨릭뉴스인 GOODNEWS 자유게시판에 올린 유흥식 추기경 장관에게 또다시 올린 청원(소망),

 3. News 20211126 일자 서울 명동대성당 미사참례 48년과 특별기도<여행기4> 202364 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주일에 다시 한번 명동대성당을 방문예정이라는 기사 등 3개 기사를 복사한 것을 드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통신사 2023년 4월8일자 이수지 기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파비아노 신부(41)는 축구선수와 은행원 출신으로, 2014년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오고, 2021년에 명동대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철학 대학교를 마치고 2014년에 한국에 왔다. 22세까지 축구선수 였으며,  서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신학교 1학년 때 북한에 종교적 자유가 없다는 뉴스를 듣게 되었고, 로마 시내 예수회 성당에서 프란치스코 성인에게 북한에 보내달라고 기도 했었다. 2년 뒤 로마 신학교 원장님이 지금 한국에서 새로운 신학교를 설립하는데 학생들이 필요하니, 파비아노를 보내고 싶다고 말해 한국에 오게 되었다.

 

본지 이돈희 대표가  미국의 도시  샌프란치스코의 주인공이기도 한 프란치스코 성인에게 관심을 가진 것은, 프란치스코 성인 탄생 800주년 기념으로  42년전,  이대표가 34세  토지금고 (현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원이던  1981년에, 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관구장 하 멜키올 신부가 서문을 쓰고, 유수일ㆍ전 안젤로가 편역하고 분도출판사에서 발행한 [아씨시의 프란치스코]라는 168페이지의 전기를 탐독하고 부터이다.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3년에 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셨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즉위하던 2013년3월 31일 [예수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여  "한반도에 평화ㆍ화해 정신 자라나길" 이라는 제목으로, 교황 즉위후 처음으로 맞은 부활절 아침 미사를 거행한 뒤 ,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25만명의 신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첫 부활담화를 발표하였다. 이 같이 기원한 내용들을  이 지구상에  더 널리 알리고자,  이 지구상에  전쟁 없는 평화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님북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을,  UN 평화대사의 한 사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 신앙인의 한 사람으로서, 위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뒷면 표지에 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2021년에 처음으로 제정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1968년에  한국의 [노인의 날]을 처음으로 만든 이 본지 대표가   관심깊게 소개한 바도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즉위한 바로 다음해인 2014년의 8월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한국을 방문하신 분이기도 하다. 

 

본지  이 대표가 21살 동국대학교 학생때인 1968년에  한국의 [노인의 날]을 처음으로 만들고,  홍보와 필요한 행사비 마련 등을 위해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정부에서 이 날을 제정해 주기를 바라며 1971년에 시범으로 행사한 이 날을, 정부에서는 1997년에  제정하였고,  국제연합인 UN에서는 1990년에 [세계노인의 날]을 ,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2021년에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한 역사가 있다.   일본에서는 이 대표가 태어나던 해인 1947년에 카토와키  마사오 촌장과 야마모토 아키스케가 제창한 [ 늙은이의 날]'이  세계 최초의 시작이며, 현재는 [경로의 날]로 부르고  있다.  아울러 이 대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교황으로 즉위하기 2년전인 2011년에는,  '고흥길 바오로 국회의원(당시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천주교 중앙위원회장ㆍ최고 유명 여자 성우 고은정님의 친동생으로 알고 있다) 과 함께 이태석신부님의 감동 휴면 타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를 대한민국 국회와 로마교황청 동시상영' 이라는 역사를 만든 주인공이기도 하다.  
 
 

2018년에는  경기도 화성시 팔달면에 소재한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전교회] 루치아 수녀님에게 부탁하여,  이탈리아에서 [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원서 3권을  어렵게 구입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3년 동안 외국 여행이 금지되었다가 막 풀린 작년 2022년에는, 이탈리아를 일반 여행사에 의한 관광이 아닌, 프란치스코회 주관과 가톨릭신문사 투어 협찬인  30명의 성지순례단과 함께 61차 이탈리아 성지순례를 11월11일부터 23일까지 12박 13일 동안을,  프란치스코 성인의 발자취를 따른  성지순례를 한 것이다. 그 중 하루는 성지 순례단과 별도의 일정을 잡아, 이 대표 부부가 그렇게도 방문하고 싶어했던 [성 베드로 수도원]도특별 방문해서 수도원의 천사와 같으신 수녀님들도 찾아뵈옵고!  항상 기도하고 도전하는 꿈은 이루어진다!

 

 

이러한 이돈희 본지 대표 부부가 이탈리아인 파비아노 신부님을 만나 뵈면 꼭 1권 증정하고 부탁드리고 싶었던 것은, 이 대표가 역시  이탈리아 루카 꽐리아또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기계공학박사)가, 이탈리아인  성 베드로 수도원의  미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에게 1세기에 육화하신 예수님께서 1700년 세월흐른 지난  18세기에, 오랜 동안 자주 발현하셔서 주신 계시와 말씀을  받아 적어가며 기술한 방대한 원본이 3,047페이지였지만, 동료 수녀들이 발행한 것은, 900페이지로 편집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도서이다.
 
이 도서를 를 한국어로 최초로 번역하고 () 휴먼컬쳐아리랑에서 발행하게 한 [예수님 내면의 삶]이란 도서이다  아울러 전세계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최고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님에게도 성 베드로 수도원에게 부탁하여  지난 3월에 경증한  이 도서를,  현재 한국의 가톨릭 최고위 성직자인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서울대교구장님에게도 1권을 대신 증정해 주기를 말씀드리면서 2권을 드렸다.
 
 

위 한국어 번역도서 [예수님 내면의 삶]이 프란치스코 교황님에게 전달되었음은 이탈리아 현지 가이드 김세웅 디오니시오 형제가 " 수도원 베네딕타 수녀님으로부터  메시지가 와서 잔달드려요.교황님께 책 전달이 잘되었고 교황님께서 친필 싸인을 보내셨다고 임미누엘 형제님께 전달드리라고 하셨습니다."라고 "202332일에 확인해주었으나, 교황청 도서관과 유흥식 추기경 성직자부 장관님에게 기증되었는지는, 김세웅 형제가 3개월9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확인해 주지 않아서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이탈리아어를 전혀 모르는 이 본지 대표로서는 성 베드로 수도원과 성 베드로 성당 도서관에도 문의할 수가 없으며, 한국어를 알지만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장관님에게도 연락 방법을 모르고 있다. 참으로 불행하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탈리아어를 전혀 모르다 보니, 메일이나 카톡으로도 성 베드로 수도원과도  젼혀 연락을 할 수가 없으며, 교황청 도서관과 유흥식 추기경 장관님에게 기증된지 여부도 전혀 모르는 현재로서는, 영어번역인 추천(선정)과  출판사 선정 등  필요한 계획을  추진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 알현모습(왼쪽 박정일 주교님, 오론쪽 프란치스코 교황님) © 월드레코드  

  박정일  주교님께서  나자렛 에수 수녀회 주교관에서 이 대표에게 주신 사진

  

레베쟈니 신부님을 방문한 후 다음날인 65일에, 위 도서를 경남 창녕군 성산면 운봉길에 위치한 [나자렛 예수 수녀회( 창설자: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 원장: 최정희 요나 수녀님)]에 소포 우편물 등기로 기증 하였으며, "책 잘 받았다는 인사와 함께 영적도서로 읽겠으며, 고맙다."는 최정희 원장 수녀님의 카톡 문자를 69일에 받았다. 

 

▲  2019년 5월 13일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과 만남 (왼쪽 이돈희, 중앙 박정일 주교님,  오른쪽  이돈희 아내   강연식 로살리아 ). 경남 창녕군 성산면  운봉길 소재 [ 나사렛 예수 수녀회] 주교관에서 © 월드레코드

 

  

 4~5년전부터 [나자렛 예수 수녀회]로 여러 번 찾아뵈었으며, [예수님 내면의 삶] 번역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셨다.오완수 바오로 마르코 성지순례 대표와 함께 제주도 성지순례시 미사도 집전해주시던 [나자렛 예수 수녀회] 창설자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은. 97세의 고령과 심한 노환으로 요양병원에 계신다. 박정일 주교님이 큰 관심가지시던 이 번역도서가 5년만에 드디어  발행되어 [나자렛 예수 수녀회]로 보내드렸음에도 전혀 읽으실 수가 없는 건강이시지만,  이 대표의  고위 성직자 지도 주교님이시자 멘토이신 박정일 주교님께 이 기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주교님은 이탈리아 로마 우루바노 신학교에  유학10년(1952.8~1962.6) 하시고 제주ㆍ 전주ㆍ 마산 등 3개 교구의  교구장과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도 역임하신 평양 출신의  최고령의  성직자이시다.

 

76세 본지 이돈희 대표 여생의 이루기 어려운 마지막 소망과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신 마지막 사명은, 이탈리아어 도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의 영어번역과 발행,  전세계 보급을 목적으로 하며, 이는 이탈리아어를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도읽을 수 있는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라는 언어로 확장하여,  오로지 예수님의 복음과 말씀을 전세계 모든 민족에게 전파 전도하기 위함이므로,  영어로 번역인은 이탈리아 교황청의 프란치스코 교황님 또는 우리 대한민국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성직자부 장관님이 단독 또는 교황님께 진언하여 교황청에서, 이탈이아인으로 영어번역에. 영성깊고 탁월하신 적격자 분을 추천 또는 선정해 주시고, 이 영어번역 도서 발행은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0]를 발행한 출판사에서 하고, 번역료 비용은 이 대표가 전액 부담(기부)하겠음을 기꺼이 약속하겠습니다.  한국인인 저의 마지막 소망과 사명을 이루어 주십시오.

 

▲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이 육필로 쓴 미발행된 많은 글들과 고해신부들에게 보냈던 2,000개 편지들의 소장본 묶음 중  일부 ©월드레코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이   빼곡하게 적어 내려가신  실제 육필 중 일부 ⓒ 월드레코드

 

영어 번역 도서의 전세계로 하는 발행 및 보급에 따르는 인세는, 계속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전액 수취하게 계약하여서(홍보 또는 광고료와 우송료는 출판사 또는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부담) 성 베드로  수도원을  이 도서가 절판되는 해까지 계속적으로 후원하게 위함인  바, 이러한 실무적인 절차와 방법(문서 기안 · 우송 포함) 등을,  이 대표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에  만니뵈온, 천주교서울대교구주교좌명동대성당의  한국사제인 진슬기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와 이탈리아사제인 리백진 파비아노 신부가 추진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건의하고 청원드립니다.

 

성 베드로 수도원 방문시, 본지 이돈희 이마누엘 대표에게 [VITA INTERBNA DI GESU CRISTO]의 저자인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수녀님의 시성 시복에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추천을 부탁한 것에 대해서는, 이 도서의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과 발행이  유의미한 실적의 한가지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하고 있으며, 또다른 방법의 하나는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수녀님의 일대기를, 한국의 고 이태석 신부의 [울지마 톤즈] 처럼,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하여 상영하며 홍보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이  본지 대표가 전에도 발표했던 또 하나의 소망은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 번역도서와 영어 번역도서의 공유가 계기가 되고, 예수님께 항상 순명하며 기도드리는 이탈리아의 [성 베드로 수도원]과 한국의 [나자렛 예수 수녀회]가 하느님의 섭리로 자매결연하게 되며, 예수님 안에서, 신앙안에서 서로 교류하게 되는 일입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추신: 인터넷 신문인 월드레코드· 챌린지뉴스, 종이 신문인 대한노인신문 등에서도 해당되는 기사를 읽으실 수 있을 것이나, 관계되지 않은 기사가 훨씬 더 많으므로, 이를 집약적으로  볼 수 있는 인터넷으로는, 다음ㆍ 네이버ㆍ구글 등의 홈페이지를 클릭후,  검색어로 '예수님 오늘도 오시는 거죠?'를 클릭한 후, -좌측의 -삶의 모퉁이에 서서 중에서— '노인박사의 주님사랑'을  클릭하시면 최소 50여개의 관련기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023611일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주일에,

 

유엔  평화대사ㆍ국민ㆍ 신문과 방송 잡지 등  올바른 언론과 신앙인의  한 사람으로서

전세계의 모든 인류를 위해 세계 각 나라에서 핵 전쟁과 지역적  전쟁애 없는 평화와 자유,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유 통일을 한번 더 간절히 염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프린치스코 교황님의 러시아 순방과 북한 방문이 이루어지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 중국의 시진평 국가 주석,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 미국이  조 바이든 대통령,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아주아주 통크고  선한 마음을 합하여,   전쟁을 없이 하는 역사적인 용단을 내림이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의 용단을 위해 뜻 있는 수많은 여러 분들의 간절한  기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이미 32년전인 1991년 9월에  국제기구인  유엔에, 북한과 동시에 가입한 나라입니다. 1991년 당시에 남한에  노태우 대통령, 북한에 김일성 초대 최고 지도자입니다.  유엔과 유엔 회원국으로 가입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UN의 목적대로 전쟁없는 평화와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게하고, 유엔가입 회원국과 그 국민이 더 잘 살고  번영을 누리며, 올바른 신앙생활로써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만일 고령으로 육체가 너무 힘드시고 여건이 아니되어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러시아와 북한을 방문하시지 못하면, 그 후임 교황님이 이를 하시도록  기도드리며,  윤석열 대통령의 남은 임기기간  4년 이내에 자유 평화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후임 대통령이 이 통일을 이루기위해,  유엔과 후임 교황님 미국 대통령 그리고 대한민국 대통령과 그 국민들이 온갖 힘과 정성과 노력을 함께 하기를  충정으로 간절히ㆍ 간절히 기도드립시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아멘!

 

 

 

 대한노인신문 홍보 : 2023년 1월 5일자 대한노인신문 http://www.daehannoin.co.kr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UN 평화대사 

 LEE DONHEE  SENIOR VICE PRESIDENT & EDITORIAL WRITER/ UN PEACE

AMBASSADOR 

LEE DONHEE'  e-mail address : donhee20@naver.com<저작권자 ⓒ sworldrecord.com

 

 1. 위 도서의 세계 최초의 한국도서의 번역발행에 이어 영어도서의 세계최초의 번역발행을  금년 12월25일인 크리스마스 때까지, 아주 늦어도 내년 예수님  부활 대축일 주일인 2027년 4월까지  꼭 이루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대한민국인의 불굴의 도전 정신을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에서 명동대성당과 화곡동 성당의서 보좌신부를 거쳐, 지난 2월7일부터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사목부에서 외국인 학생 담당을 하고 있는 위  이탈리아인인 파비아노 레베쟈니 신부님(한국이름 :리백진) 신부와 프란치스코 266대 전임 교황님이 선종하시고, 후임으로 277대  레오 4세 교황님과 아아! 대한민국!! , 우리 대한민국인으로 로마 교황청의 성직자부 장관인 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이 반드시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무슨 배짱인지 이재명이 아직도 물러나지 않고 있어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이 너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친형수님에게, 그렇게까지 쌍욕설을 내 뱉은 사람은,  동서양 어디의 공산주의자ㆍ사회주의자ㆍ,  인민 민주주의자, 아무리  무서운 독재자, 그 누구도 없습니다. 여성들이여! 여성들이 듣기에는 이 쌍욕설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3. 하루이틀이나 사오일만 지나면 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헤일 수 없이 하는 그  사람,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반드시 감옥에 가야된다고 열변을 토하는 그 인간이 바로 누구입니까? 이 자가 주종자, 내란 선동자가 되어,  이승만ㆍ 박정희 ㆍ박근혜 대통령들이 터잡아 80년 여년의 인고를 거쳐 만들어  세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과  5천만 그 국민들에게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버거운 삶을  살아가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4. 삼위일체 하느(나)님께 대한 올바르고  양심적인 신앙심과  인간으로서의  인(간)성ㆍ도덕성ㆍ 앙심ㆍ유머ㆍ가창력인  노래 실력ㆍ 정치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윤석열과 하나하나  잘 비교해 보십시오. 윤석열이 불법으로 구속되고 탄핵  무기징역 구형 받아 감금되어야 하나, 이재명이 적법으로 구속되고 탄핵 무기징역 구형 또는 사형 구형 또는 선고 받아서 구속 받아 감금되어야  하나? 올바르고 정의롭고, 양심과 신앙이 있는 각종 선거시의 유권자인 사람들 만이라도 모두가 , 이 두 사람의 온갖 죄질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멘!
 
( 2026년 5월14일에, 누가 죽이면 타살의 죽음을 미리 각오하고서 나머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예비 애국자ㆍ순교자/입사행신  평론가  이돈희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