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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방송캡쳐) ©월드레코드 |
[긴급 제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귀하
이돈희 본지 대표/UN 평화대사/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만든이/ 세계도전재단 총재
오는 4월10일의 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국민의힘측 국회의원 출마자가 가능한한 최대 다수 당선되게 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크게 우려하고 걱정되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간에 무언가 불화의 인상을 갖게 하고 있음입니다. 아울러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의 정제되지 않는 언행들은 국민의힘측 국회의원 출마자가 최대 다수 당선되게 하는데에, 크나큰 악영향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여당인 국민의힘의 최고위원급인 김경율을 비상대책위원으로 임명함은 상당히 부적절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국민의힘당측과 국민들도 비교적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김 비상대책대위원의 자진사퇴 또는 사퇴후 전략공천이나 경선을 거쳐서 국회의원 후보로 함이 바람직하다 생각됩니다. 단순히 한 비상대책위원장과 김 비상대책위원의 관계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매우 중요한 이 직위 이 일에 있어서는 제 3자가 보듯 객관적으로 보는 안목 즉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전국의 모든 경선후보자들을 적재 적소에 공천하는 모든 일을 포함하여---!
지난 23일 서천 특화시장 화재 현장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함께 상경하면서 대통령 전용열차에서 만나고 대화한 후에도 속시원한 발표가 없어서 국민들이 많이 궁금함을 갖고 있은지 6일만인 29일에는 용산 대통령실에서,대통령과 당정이 주로 민생과 경제 등 현안 국정에 대해 오찬을 포함하여 2시간 30여분 동안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에도 불구하고, 김 비상대책위원에 관한 논의는 일체 없었다는 발표여서, 더욱 궁금합니다. 앞으론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먼저 제언하고 찾아뵙고 귀중한 한 수 배우는 것이 20여년간의 직장 후배로서라도, 또 현재의 직위로 보더라도 국민을 위한 정치 잘하려는 유능한 인물이 구비하여야 할 예의이기도 함을 알면 좋지 않겠습니까? 멘티나 제자가 멘토나 스승을 배신하지 멘토나 스승이 멘티나 제자를 배반하지 않습니다. 각종 배신과 폐륜의 화신 이준석을 보십시오.
아무리 아래 위가 없고 앉을자리 설자리 모르는 일부 정치인ㆍ국회의원들의 입에서 담을 수 없고, 글자화 할 수 없는 욕설과 능청스런 거짓말들의 난무와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엉망진창인 세계라 하드라도, 고칠 것은 고치고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부디 하느님께서 부모님과 합력하셔서 사람에게만 주신 귀중한 영혼과 양심을 지키려 노력하고 도전하는 인성ㆍ심성ㆍ양심정화 운동이 2024년 2월 부터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가를 기도합니다.
특히나 예수님을 믿는다며 철나서 세례ㆍ 침례ㆍ견진을 받은 크리스쳔 대통령 정치인과 국회의원ㆍ법조인ㆍ 신문ㆍ 방송을 담당한 언론인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비록 일부이긴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어찌 종북ㆍ 주사파 사상에 빠지고 있습니까? 수계를 받은 호국불교의 불자들 중에서도 말입니다.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오호통재라!
이번 4월10일의 총선에서 국민의힘측 국회의원이 절대 다수의 인원(180석)이상으로 당선되지 아니하면,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대선패배 후 1년 8개월이나 지난 아직까지도 대선불복인지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집요한 더불어 민주당측에서는 지금까지보다도 훨씬 더 극렬하게, 거의 난동수준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윤석열 정부의 퇴진 운동과 함께 여러 악법들을 단독 통과시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올인할 것입니다.
여당인 국민의힘당 참여없이 단독으로 통과시킨 시킨 악법들이 제법 많습니다.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거부권 마저도 악법 제정으로 가로막아 이를 행사 못하게,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하고, 나라를 극도의 혼란에 빠트려려 함이 불을 보듯 명약관화하게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측에서 4월10의일 총선에서 지금보다 더 많은 다수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면, 4월10일 이후에는, 훨씬 마음놓고 지금보다 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나 윤석열 정부의 퇴진 운동을 극렬히 전개 함으로써, 전국민에 의해 당당히 당선되었으며, 국가에서 2027년 5월9일까지 공식으로 부여한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기간도, 박근혜 대통령의 부당한 탄핵시 처럼 보장해 주지 않고 아예 무시하므로써, 윤대통령의 5년 임기기간도 무용지물로 만듦에 따라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아주 위험하게 되고, 자유 민주주의ㆍ시장경제ㆍ올바른 신앙의 자유 보전과 튼튼한 안보와 5천2백만명 모든 국민의 민생과 경제활동도 매우 매우 곤란해지고 폭망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측에서 획책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한마디로 오죽 자유 민주주의의 국가 대한민국이 걱정되면 당대표와 국무총리까지한 이낙연 전대표측이 사랑하고 몸담던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당을 만들었습니까? 오로지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구국 행위와 호국행위 즉 애국심일 것입니다. 이낙연 신당대표, 아닙니까?
이번 4월10일 국회의원 총선의 결과는 참으로 참으로 중요합니다. 비록 가정이지만 이런 현상중에 만에 하나라도 잘못된 일이 발생하면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에게는 물론이려니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게도결코 바람직한 결과를 가저올 수 없음을 명심하시고, 바람 앞에 호롱불과 같아지려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운을 위하여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의 업무를 가장 성실히 하실 것을 소망함은, 저도 오로지 애국심과 호국심에서 나온, 충정으로 [긴급 제언] 하게 되었음을 말씀 올리고 끝 맺습니다.
흠숭하올 하느님!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게 하소서(애국가 후렴 인용),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4년 1월31일 수정)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 홈페이지 종합뉴스 2024년1월31일자 위 제목의 기사와 공유합니다.
이재명과 자네 때문에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그 5천여만명 국민들이 피해가 너무나 막대하네! 자네 자신을 위해서라도 오늘부터 제발 정신차리게!!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와 그 국민들과 국민의힘 당과 윤석열 대통령에게 그토록 배신자 노릇을 하다니!!! 이재명처럼 자네도 예수님을 믿으나, 가롯 유다 같이 올바로 믿지 않는 인간으로 알고 있네. 아닌가? 그래서 쓰나? (2026년 5월6일 재록)
(사)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 세계중고등학생의 날 만든이 / 입사행신 평론가 / 본지 회장 이돈희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