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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이돈희 |
2026.05.02 11:41 |
조회 770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없는 각 나라에서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기를…- 대한노인신문 기사 2014-12-05, 11년전에 쓴 기사 참고조영관 대기자 | 입력 : 2025/09/25 [08:30] 이돈희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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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없는 각 나라에서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기를… 본지 대한노인신문은 대한민국의 노인을 위한 노인복지와 권익 신장, 청장년 세대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 탄생한 노인전문신문으로서, 23년 전인 1991년 8월 5일에 창간되었으며 특히 2014년 12월 5일 자는 지령 500호를 맞이하는 뜻깊은 호이기도 합니다. 본지 대한노인신문은 핵가족화와 효친경로사상의 실종, 개인주의의 만연으로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 소외되는 노인분들의 심각성을 일찍이 예측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언론기관으로 웅대한 뜻을 가졌던 이용만 회장(현 이상도 발행인·이승훈 편집인 겸 편집국장의 선친)과 정홍순 발행인이 노인사회의 선각자로서 우리나라 최초로 노인신문을 창간하여 오늘에 이르러 500호가 된 것입니다. 본 위원이 이용만 회장께서 노인사회의 선구자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효시로 노인신문을 창간하신 일 뿐만이 아니라, 본 위원이 대학생이던 1968년에 노인들을 위한 <노인의 날>을 만들고 3년간을 노력하고 준비하여 1971년 4월 8일에 서울 신촌에 소재하는 신촌웨딩홀에서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450여 분의 노인들과 김공평 前 (사)대한노인회장, 김현옥 前 서울시장(前 부산시장·내무부장관), 그 당시의 마포구청장, 마포경찰서장, 초등학교장, 국악인들과 함께 시범으로 직접 행사했다. 그 후 국가에서 노인의 날이 제정될 수 있도록 20년을 더 노력하였으나 사회와 국가의 무관심으로 <노인의 날>을 제정하지 않고 있음을 아시고, 창간을 한창 준비하던 1991년 6월에 당시 저의 직장인 한국토지공사(현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직접 방문하시어 그동안의 저의 노력과 애로사항을 경청해주셨던 것입니다. 신문사 회장님과 발행인이 이름 없는 저를 전화로 통화하셔도 되는데, 손수 찾아주신 것도 파격적인 일인데, 창간호부터 편집위원과 사외논설위원으로 글을 쓰게 하셨고, <노인의 날>이 언제 제정될지 전혀 모르는 막연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노인의 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8회나 매우 큰 지면을 할애하여 연재하게 하심은 이용만 회장님의 모험과 용단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더욱이 그 후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취임하기 전 ‘대통령 당선인’ 시기인 1993년 1월 1일 신문의 신년사를 본 위원에게 쓰라 하시어 저는 그때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되어 기쁘게 ‘<노인의 날> 제정은 새 정부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신년사를 썼으며, 드디어 김영삼 정부 기간 중인 1997년에 <노인의 날>을 국가에서 제정하게 되는 결실을 본 것입니다. 또 하나는, 노인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고 있음을 유엔에서도 인정하여 본 위원이 1971년 4월 8일에 <노인의 날> 행사와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을 발표한 후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다는 세월인 20년이 지난 1991년에 제1회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하고서, 유엔의 회원국들에게 <노인의 날>을 제정하도록 권유한 일도 한국의 <노인의 날>이 제정된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대한민국 호국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상임위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는 대한노인신문 이돈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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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다시피 사람의 수명은 자꾸 길어지는 반면, 자녀 며느리 사위 손자 손녀마저 각자 자기 살기도 어렵고 바쁘다고, 친부모 시부모와 장인·장모,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조차 효도와 공경(孝親敬老)은 커녕, 모른 체하고 무시하고 싫어하고 학대하고 폄하하고 심지어는 유기하는 일 등 노인 문제가 가정과 사회에서 얼마나 심각해졌으면, 노인도 아닌 대학생인 제가 한국의 <노인의 날>을 만들고, 전 세계적 기구인 유엔에서까지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하고 각 나라에서 <노인의 날>을 제정하고 노인분들과 노인복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라고 했겠습니까? ‘인간수명 100세 시대’라 하지만, 수백만 년의 인류역사에 비하면, 100년은 그야말로 눈 깜짝할 찰나에 불과합니다. 그 찰나마저의 절반인 겨우 40년∼50년 늦게 태어나서 나는 현재 노인이 아니라고, 어르신과 노인인 부모와 시부모와 장인·장모 할머니 할아버지를 나 한 몸 편하자고 몰라라 하는 사람도, 각종 불측의 사고로 일찍 사망하지 않는 한, 바로 노인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오래 산다, 백세시대라 해도 하루를 살다 하루 만에 죽는 하루살이보다 겨우 100여 년을 더 살 뿐입니다. 오후에 태어난 하루살이가 오전에 태어난 하루살이보고 세대차이가 난다 부르짖어봐야 다음날 오후면 모두 죽는 것입니다. 하루살이나 인간이 자기의 존재를 똑바로 안다면 세대차이가 핑계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사실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느라 서론이 길어졌지만, 16세 고등학생이던 1963년에 <아버지날>을 만들고, 10년 만에 당시의 5월 8일 <어머니날>을 <어버이날>로 변경하게 한 경험과 미혼 청년으로 21세 대학생이던 1968년에 국가보다 먼저 < 노인의 날>을 만들어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하는 29년간을 부단히 노력하여 <노인의 날>을 국가에서 제정되게 했던 외롭고 소중했던 체험을 바탕으로, <아버지날>을 만든 후 반백 년 즉 50년이던 작년 2013년에 만들고도 또 시작할 용기가 없어서 발표를 미뤄왔던 ‘우리 인간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날’을 이 지구 상에 있는 모든 나라에서 제정할 것을 본지 지령 500호를 맞아 그 기념으로 감히 발표하며 제언하고자 합니다.
‘우리 인간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날’이란 세월이 아무리 흘러가도,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부모와 자식 간에 결코 변치 말아야 할 일이, 부모의 자녀 사랑과 자녀의 부모 사랑일진데, 사람으로 살면서 무늬만 인간이 아니라 실제로도 부모와 자식으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보살필 줄 아는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온 인류에게 염원하고 각 가정의 화목을 꿈꾸는 마음에서, 오는 2015년 10월 8일을 본 위원이 만든 <세계어버이날>로 발표하며, 이를 이 지구 상의 모든 나라가 자국의 형편에 맞는 <어버이날>을 제정하도록 제언합니다.
<세계어버이날>을 제언하는 본 위원은 <세계노인의 날>을 만든 유엔 같이 큰 기구도 아니고, 세계적인 지도자나 정치가도, 영향력 있는 사회저명인사도 전연 아니고, KOREA에서조차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 제언한 것이라, 어느 세월에 이루어질지는 모르는 일이나, 국경을 초월하는 글로벌 시대이기도 하니, KOREAN이 최초로 제언한 <세계어버이날>이 각 나라에서 제정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신앙심으로 제언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비행 청소년이 발생하고, 어린아이, 학생, 어른 할 것 없이 욕을 욕인지도 모르고 하는 욕부터 의도적인 욕설과 망발, 폭언, 망언, 성폭력을 포함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각종 폭력, 아래위, 앉을 자리 설 자리도 구별 못 하는 사람,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의 그러한 언동과 안하무인은, 그런 언동과 가족을 무시하는 부모 밑에서나, 여차하면 부모가 항상 불화하고 욕설하고 폭행하고 싸우거나 가출하거나 이혼을 하여 차분히 마음 둘 곳 없는 가정에서부터 비관적 부정적 파괴적으로 살 수밖에 없었던 환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정의 최소 기본단위인 남녀 부부가 자녀들 앞에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 부모를 본받고 살아가는 자녀들을 포함한 우리 인간 모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어야 할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 |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올해의 도전상(2014년)'을 수상했다 |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지구 상에 있는 약 240개 나라 중에 <어버이날>이 제정된 나라는 대한민국과 베트남 등 2∼3개 나라뿐이며,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따로 제정된 나라도 있고, 북한, 영국, 괌, 멕시코, 이집트, 그리스, 인도처럼 <어머니날> 하나만 제정되어 있는 나라가 있으며, <어머니날>과 <아버지날> 중 두 날 다 제정되어있지 않은 나라는 그 밖의 대부분의 나라입니다. 따라서 유엔에서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하여 각국에도 제정되기를 권유했듯이 제가 제언하는 <세계어버이날>도 유엔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권유해 주시고, 각국에서도 <어버이날>을 제정해 주십시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께서도 임기 중에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도록 실행하시면 국제사회에 우리 KOREA의 국격과 위상을 더욱 높이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사무총장으로 계시는 유엔 역사에 훌륭한 업적을 남기시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본 위원은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엄청난 노력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올림픽이나 각종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금메달을 수상하는 효과 이상의 국위 선양이 되기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본 위원 개인이 하기는 매우 어렵고 불가능할 수도 있음을 잘 알지만, 사명은 하기 쉽다고 하고, 하기 어렵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효친경로사상을 부활시키라'는 사명을 이루는 방안으로 고교생 대학생 때 남들이 생각 못 하고 관심 없어 하던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을 만든 것 때문에 온갖 비아냥과 거절과 오해를 받아가면서도 실현시켰는데, 10대, 20대, 청소년기를 거쳐 이제 본 위원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7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50년 만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어라”는 사명을 다시 받은 듯해, 몹시 황공하고 난감하고 두려워서 피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혹자는 하기 좋은 말로, 그 사람 60대 후반이 되니까 자녀나 며느리 손자 손녀에게 효도(공경) 받고 싶어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제언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할 수도 있겠지만, 절대로 그런 작은 마음에서 하는 제언이 아닙니다. 바다에 잠수하고 땅에 떨어지고 지구 밖으로 탈출하려는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본인이 고등학생 대학생 시절에 이미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을 만든 사람입니다.
(첨부 외(外) 증거자료 : 저서1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저서2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참조)
할아버지가 자기는 못 먹는 과일이지만 손자 손녀와 후손을 위해 과일나무를 심고, 모세가 자기는 못 들어가는 가나안이지만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이집트를 탈출하게 했듯이, 조국(祖國)이 여러분과 같은 KOREAN의 한사람인 본 위원이 이 지구 상의 240여 개국 중에 2∼3개국밖에 없는 2013년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들고 이의 제정을 제언하는 것은, 신분의 고하 재력의 빈부 신양의 유무와 관계없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 지구를 살아가면서 앞으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인류의 평화와 화목한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불가의 말을 빌릴 필요도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와 자녀, 부부 이상의 인연’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가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제자매와 이웃과 사회 간에서는 물론 심지어 부모에게까지 자녀의 보살핌과 이해와 대화와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지고 있음에, 가정의 화목과 인류 평화의 기초와 구심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한 실천 방안과 도구가 바로 <세계어버이날>인 것입니다.
따라서 불가능해 보이는 <세계어버이날>도 박근혜 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외교부 장관, 교육부 등에서 필두로 창조경제, 창조외교의 하나로 적극 추진하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려니와, 반만년 역사 KOREAN 특유의 끈기와 불굴의 도전 정신은 불가능을 능히 가능으로 만들 수도 있으므로, 박근혜 대통령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 등에게 제언하며 위의 분들이 안 해 해주시면, 이후의 대통령, 외교부, 교육부 등과 국내외의 저명하고 훌륭한 KOREAN 들이 힘을 모아 길을 찾으면, ‘한국인들에 의한 <세계어버이날>의 제정’도 불가능하기만 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나이 많은 본 위원이 이날의 제정을 죽기 전에 못 본다 할지라도….
 | | 임명장 이돈희 어르신위원회위원장 / 세계한인재단 ⓒ월드레코드 |
본 위원이 일 년 365∼6일 중에 10월 8일을 <세계어버이날>로 만든 이유는, 51년 전에 <아버지날>을 만들기 위하여 조사한 1,252명의 앙케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당시 <어머니날>이 5월 8일이고, 일 년의 열두 달 중 남성(아버지)이 주로 좋아한다는 계절인 가을(9월, 10월, 11월)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달인 10월에,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등 겹치는 날짜를 제외하고, <어머니날>의 5월 8일처럼 <아버지날>로 가장 좋아하는 10월에 <어머니날> 5월 8일의 8일을 채택해서 10월 8일을 <아버지날>로 하면, 부부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불가분의 관계로 보나 계절적으로도 가장 좋다고 판단하고 10월 8일을 <아버지날>로 만들었던 날이라, <세계어버이날>도 이 날짜로 함이 좋을 것 같아 이날로 하는 것을 제언하는 바입니다. 비록 음력이긴 하지만 석가모니의 탄생일도 4월의 8일로 하고 있으며, 도전한국인운동본부(본부장 조영관 박사)에서 만든 칠전팔기(七顚八起)의 뜻을 가진 <도전의 날>도 7월 8일의 8일이며, 10월 5일을 세계한인의 날로 행사하는 미국 LA에 소재한 세계한인재단 (World Korean Foundation, 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에서 본 위원에게, 여의도 국회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제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한인 러시아 이주 150주년 축하 음악회’를 하면서, 세계한인재단 어르신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장을 수여한 날짜도 짜 맞추기나 한 듯 2014년의 10월 8일이라, 이 10월 8일이 좋을듯하여, 이날을 <세계어버이날>로 제정할 것을 본지 지령 500호를 기념하여 거듭 제언합니다. 물론 10월 8일이란 날짜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며, 각 나라에선 기후나 사정에 맞는 날짜로 제정함이 바람직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도전재단] 2025년 장학금 수여식 안내 세계도전재단은 오는 10월 8일(세계어버이날)에 유학생 및 외국인 우수 인재 2인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수여한다. 올해 장학금은각 500만 원으로, △유학생(이탈리아 국적) 1명 △기타 외국인 1명, 총 2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이탈리아 국적은 가톨릭 신자로서 한국어와 쉬운 한글 문장이 가능하여야 하며, 부상은, 이탈리아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성 베드로 수도원 원장 수녀님이, 예수님께서 친히 발현하시어 주신 계시와 말씀을 한줄한줄 기록 저술한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SSU CRISTO]를(주) 휴먼컬처 아리랑 출판사에서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1030페이지) 이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급박한 일정과 예산, 장소 문제 등 제약으로 인해 별도의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여의도 도전한국인본부 사무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수여식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세계도전재단 회장 조영관 박사와 위 두 단체의 강장욱 고문의 입회하에 도전한국인본부 총재/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UN 평화대사가 시상한다. 한편, 미국에서는 작년 12월18일에 미국 뉴저지에 미국세계도전재단설립을 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 미국에 설립한 미국세계도전재단 ©월드레코드 |
미국에 설립한 세계도전재단은, 미국세계도전재단 CEO 주성배 박사/성악가로 미국에 거주 하고 있다. 세계도전재단은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총재/가 선두에서 힘써왔으며, 미국세계도전재단에서도 총재로 추대하였다. 또한 미국세계도전재단에서는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가 회장을 맡아 국제적 활동을 펼치며, IRS 승인을 받게 되어서 본격적인 기부금 처리 및 국제화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6년 기도의 약속, 성탄절에 이루어지다- 명동대성당에서 드러난 이돈희·강 로잘리아 부부의 신앙 여정과 한 평생의 사명조영관 대기자 | 입력 : 2025/12/26 [22:08] ▲ 26년 기도의 약속, 2025년 성탄절에 이루어지다 ©월드레코드 |
2025년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 대축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 자리한 명동대성당(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성당)에서는 한 부부의 오랜 기도가 마침내 결실을 맺는 뜻깊은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명동대성당을 찾은 이는 이돈희 임마누엘 씨와 부인 강 로잘리아 씨. 두 사람은 1973년 이곳에서 혼인미사를 올린 뒤, 해마다 명동대성당을 찾아 미사와 기도를 이어온 신앙의 동반자다. 그렇게 이어진 시간이 어느덧 52년에 이르렀다. ■ “26년 뒤에도 함께 기도하게 하소서”…성탄절에 이뤄진 서원특히 이 부부의 기도에는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다. 1991년, 결혼 26주년을 맞아 이들은 “26년 뒤인 2025년, 78세가 되어서도 두 사람이 함께 살아 명동대성당과 성모동산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은총을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봉헌했다. 그 기도는 정확히 26년 뒤, 2025년 12월 25일 성탄절, 현실이 됐다. 부부는 이날 오후 4시 성탄 대축일 미사에 참례해 성체를 모신 후, 지난 반세기의 신앙 여정과 하느님께 받은 사명과 소명을 다시 한 번 봉헌했다. 미사 후에는 성모동산 기도처에서 촛불을 밝히며 감사의 기도를 이어갔다. ▲26년 기도의 약속, 2025년 성탄절에 이루어지다 ©월드레코드 |
■ 개인의 신앙을 넘어 사회로 확장된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한’ 사명이날의 기도는 개인적 감동을 넘어, 이돈희 임마누엘 씨가 걸어온 한 평생의 사명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도 평가된다.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회장은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자신의 평생 과제로 삼아,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이를 사회·국가·세계적 의제로 확장해 온 인물이다. 그는 특히 ‘노인의 날’ 제안은 대한민국 정부 제정보다 29년 앞서고, UN의 ‘세계노인의 날’ 제정보다도 22년, 로마 교황청의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제정보다는 53년 앞선 선구적 시도로, 고령화 사회를 예견한 사회적 통찰로 평가된다. 7월8일은, 여러번 실패해도 재기하여 분투함, 즉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난다는 뜻인 칠전팔기, 불굴의 도전정신을 나타내는 월일인 7월8일, 도전정신을 기념하는 세계최초의 도전의 날이자, 세계도전인의 날이다. ▲ 명동대성당 성모상 앞에서 기도드리는 부부의 모습 ©월드레코드 |
■ 가톨릭 신앙에 뿌리내린 보편적 인류 메시지이 대표는 가톨릭 평신도로서 신앙과 사회 실천을 결합해 온 인물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1년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했을 당시, 그는 이를 단순한 종교 행사로 보지 않고 UN의 ‘세계노인의 날’과 궤를 같이하는 인류적 메시지로 해석했다. 그는 “종교를 초월한 UN과, 신앙 공동체인 교황청이 각기 다른 언어로 같은 가치를 선포하고 있다”며, ‘틀림이 아닌 다름’, ‘분열이 아닌 보완’이라는 관점에서 종교와 세속, 교회와 사회를 잇는 통합적 시각을 제시해 왔다. 이 지구상에 태어나는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1세기 전후의 오래된 신ㆍ구약 성경과 함께 잘 읽고 올바로 묵상함으로써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반드시 모두 구원받게 하시려는 예수님의 18세기의 직접 계시와 말씀들을,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가 모든 정성을 다하여 한문장 한문장 받아 기록 저술한 예수님 당신의 최고 교과서이자 최상의 영성도서인 『예수님 내면의 삶』을 앞으로 세계적인 공용어로 되어 갈 우리나라 한국어로 세계 최초로 번역 발행 허가 받아 번역 발행하였으며 /이미 세계적인 공용어라 할 수 있는 영어로도 세계 최초로 번역 발행 허가 받았으며, 성공적인 번역 발행을 위해 도전 하려는 중임. 위 도서 홍보 매체 2025년 10월31일자 대한노인신문 ⓒ 월드레코드 |
■ 『예수님 내면의 삶』 번역 출판…평신도의 순교적 선교전도이돈희 임마누엘 회장의 활동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업적으로 꼽히는 것은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가 저술한 『VITA INTERNA DI GESU CRISTO(예수님 내면의 삶)』을 세계 최초로 한국어·영어로 번역·출판하려는 프로젝트다. 출판당시 교황청 출판 허가와 복수 교황의 추천을 받은 이 도서를 두고, 그는 이를 21 세기의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 사명 완수 프로젝트” 라고 규정한다. 75세에 직접 한국어번역 발행 사명을 완수하고, 교정·윤문·출판 허가 과정을 거친 이 사명은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로 평가받기 시작하고 있다. 도전의 날, 세계도전인의 날 7월8일과 숫자가 같은 78세인 그에게 영어로 번역ㆍ출판하려는 프로젝트가 남아 있다. ■ 언론·국제무대에서 이어진 실천이 회장은 대한노인신문 사장 겸 수석 논설위원, UN 평화대사로 활동하며 고등학교 학생때부터 62년동안 560회 이상의 기고와 인터뷰, 520회 이상의 방송 출연을 통해 효·부모·노인·가족 문제를 지속적으로 공론화해 왔다. 또한 2010년대에는 故 이태석 신부의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 DVD 300세트를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전원에게 기증하였다. 2011년 10월16알 (금) 18:30분에는, 당사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천주교분과 주최와 대한노인신문 후원으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과 로마교황청 동시상영이라는 최초의 일을 하게함으로써, 종교와 정치 그리고 국제사회를 잇는 공공외교적 실천을 주도하기도 했다. | ▲ (사) 도전한국인본부ㆍ 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 ㆍ입사행신 평론가 / 인물화가 홍준표 작품 ©월드레코드 |
■ 명동대성당에서 다시 확인된 ‘삶으로 드리는 기도’127년전인 1898년 완공된 명동대성당은 오늘날에도 한국 가톨릭 신앙의 중심지로, 성탄절과 같은 절기마다 빛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느님이 정해주신 인연따라, 1973년에 명동대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고서부터 52년 동안 강물같이 흐른 세월 2025년 성탄절, 이돈희·강 로잘리아 부부의 기도는 한 개인의 서원을 넘어, 기도가 삶이 되고, 삶이 다시 사회적 사명이 되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명동대성당에서 시작된 이 부부의 기도는, 지금도 가족과 노인, 그리고 세계 인류 공동체를 향한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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