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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고! 5번째 역사를 기록하다..

이돈희 | 2026.03.06 01:47 | 조회 2306

"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고! 5번째 역사를 기록하다.(영문 첨부) - 추기 1,2 추가

본지 월드레코드 대표 이돈희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22/10/03 [10:03]

  

1959년 선린중학교 입학식날 부모님과 함께

 

UN 평화대사/본지 월드레코드 대표 이돈희  사진제공 : 인터뷰365 ⓒ월드레코드 

 

대한민국인으로서 제가 국민적으로는, 10때부터 70까지  60을 아버지날 · 노인의 날 · 세계 어버이날 · 덕화만발의 날 등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필요한 4개의 날들과 한국노인문제연구소ㆍ 한국노인학회 등을 만들어서, 미약하게나마 선한 영향력을 있게 해 온 75세 노인인 제가마지막일 5 번째의 날로써서기 2022년 10월 3월이자, 70여년전 6.25 전쟁에서 미국을 포함한 16개국 UN 참전국과 이탈리아를 포함한 5개국 의료지원국의 지구보다 고귀한 목숨과 숭고한 희생을 바친 도움에 터 잡은 덕택으로, 세계속의  자유 민주주의ㆍ 시장경제  나라인 대한민국으로 보전되는 아주 뜻 깊은 날인 단기 4355년 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인 오늘새로이 세계 처음으로 개인이 5번째의 날로써 세계 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었습니다.

 

날짜는 내년 2023년부터 매년 5월의 첫째 주일(일요일)을  세계 중고등학생의 날로 제언합니다. UN같은 세계적 기구나 기독교ㆍ 불교 등 아주 큰 종교단체에서도 21세기 내에 세계 중고등학생의 날을 제정할 때가 올 것입니다. 여기서 실제 이름으로 예를 들진 않겠으나,

 

"중고등학생(나이) 때 형성되는  인성(인격)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과 나라와 세계 전체에 미치는 매우 선하고 악한 영향력은 실로 어마 무시함을 역사적으로도 알 것이다. 그들이 일찍부터 접하는 부모와 이웃과 학교와 사회와 국가에서는, 중고등학생(나이)의 그들에게 좋은 인성과 양심, 올바르고 굳건한 삼위일체 하느님 신앙을 갖게 양육하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 10월2일 노인의 날과 군인주일의 9시 미사참례 중 영성체 후 기도드릴 때에 주님께서 주신 음성). 

 

선린상고(현 선린인터넷고) 49年 선배님인 소파 방정환 선생이 5월의 첫째 주일을 어린이날로 한 적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하고 있습니다.

방정환 선생(1899~1931 · 천도교 신도)이 초등학생까지인 어린이의 어린이날을 만드셨고제가,  그 다음인 중고등학생까지인 세계중고등학생의 날과 그 다음 세대인 아버지날과  그 다음다음 세대인 노인의 날을 만든 것은 방정환 선생의 후배로서종교는 다르지만 예수님을 믿는 한사람의 크리스천으로서 방정환  선배님의 선한 영향력을 물려받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외국의 어머니날이 대개 5월의 둘째 주일아버지날이 6월의 셋째 주일가톨릭의 바티칸 교황청의 프란치스코 교황님에 의해 2021년부터 7월 26일(성모 마리아의 부모이자 예수님의 외조부모인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과 가장 가까운 주일인 4째 주일을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하고 있으며인간의 삶인 그 사람의 일생 동안의 인성(인격) 형성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어린이날ㆍ 어버이날ㆍ스승의 날ㆍ 성년의 날ㆍ성모 성월(聖母 聖月등이 있는 5월의 첫째 주일을 세계중고등학생의 날로 만들고, 이 날이 없는 나라에서도 앞으로 21세기 내에, 각 나라에서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이 제정되기를 제안하는 바입니다물론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은 5월 첫째 주일이란 날짜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며각 나라에선  그 나라의 기후나 사정에 알맞는 주일이나 날짜로 제정함이 바람직함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1963년 16살 고등학생 때 만든 아버지날은 10년후인 26살 때, 당시의 58일 어머니날과 합쳐저 1973년부터는,  어버이날로 변경 제정ㆍ 시행 되어 2022년 올해는 제50회 어버이날이 되었습니다. 1968년에 만들고, 만든이로서 1971년에 처음 행사한 제 1회 노인의 날은, 22년후인 1990년에 UN에서 세계 노인의 날로 제정되었으며, 29년후인 1997년엔 김영삼 정부에서도 노인의 날을 제정하여, 어제 10월 2일은 제 26회 노인의 날이었습니다.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제가 1968년에 만든 노인의 날은 그 53년후인 2021년부터 바티칸 교황청에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World Day of Grandparents and the Eldly]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신앙적으로는, 70세부터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이탈리아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1694~1766)에게 예수님께서,  예수님 친히 예수님 당신에 관해, 18년에서 20년 동안 지속돠어 온  계시와 말씀을 기록하게 하시며,  남기게 하신 18세기  말씀이자 복음 기록 도서인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을, 세계 최초로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 완성과  보급입니다

   

 이탈리아 語  원서  VITA  INTERNA   DI  GEG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    © 월드레코드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우리 한국어로의 번역 완성은, 5년간에 걸친 노력과 도전으로 올해 부활 시기에 초판이 발행되었습니다. (주) 휴먼컬처아리랑 이헌숙 발행인(문화예술경영학박사ㆍ출판교육문화뉴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헌숙 발행인의 노력과 희생이 아니면, 아래 한국어 번역 [예수님 내면의 삶]은, 제가 아무리 노력하고 도전해도 대한민국에, 아니 이 지구상에 영영 태어나지 못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헌숙 발행인은 9년전에 주님이 제게  만들게 하신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란 제목의 도서를 발행해 주기도 한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인 공용어라 할 영어로의 번역을 위해다음 달 11월 11일부터 23일까지의 작은 형제회( 프란치스코회)  성지대표부 주관(가톨릭신문 투어 공동 모집)의 61차 이탈리아 성지 순례를 함께 하면서, 그 순례 기간 중에 가톨릭신문 투어에서 주선해 주는 하루의 별도의 스케줄을 잡아, 원저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님이 평생 수도하시고 선종(소천)하신 성 베드로 수도원을, 이탈리아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현지 가이드 형제와 함께  방문하여, 위 이탈리아어 도서의  우수한 영어 번역인을 추천(선정)받고한국어 번역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수도원에 1권 더 증정하면서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님께 1유흥식 추기경 교황청 장관님께 1권을, 저의 부부를 대신해 증정해 주시길 부탁드릴 계획입니다.

 

세월이 흘러 가면, 위 이탈리아어 원서를 세계 각 나라에서 한국어 번역본과 앞으로 나올 영어 번역본을 읽으면서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이탈리아어 원본과 함께  한국어 번역본ㆍ 영어 번역본을 자국어로도 번역 발행하게  하여, 세계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1세기의 신약성경인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복음 선포전파를 위해,  부모와 자녀와 멀리 떨어지며 외국의 현장을 뛰며 목숨까지도 바치고 그 나라에 묻히기도 하는 귀한 현지 선교전도사들과 함께,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그렇게까지 열성을 다하는 못하지만  새로운 선교전ㄷ도방식인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가 되어서, 

 

예수님의 직접  말씀 복음인 18세기의 신약성경이자 예수님  교과서인 이 도서를 신구약 성경과 함께  잘 읽고 묵상하며, 자녀에게 선물하고, 이웃에게  증정하고 보급함으로써,  귀하도 삼위일체 하느님을 올바로 믿고  확실하게 구원받음과 동시에,  "만민에게 구원받게 하라." 하시는 중대한 사명을, 열심하고 진실한 신앙인으로서 즐겁고 행복하게,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변화ㆍ변모하고, 실천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이 도서 VITA INTERA DI GESU CRISTO 가  탄생된 장소는,  “이탈리아 중부 지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로마에서 100km 떨어진 화산지대의 호수가 보이는 언덕위의 오래된 성 베드로 수도원 이기에, 이 성 베드로 수도원의 전경 사진도 몇장 찍어와서 영어로 번역 발행  도서에 수록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코로나 19 펜데믹의 악한 영향으로 한국어 번역판이 발행될 때까지 성 베드로 수도원을 방문하지 못한 좌절의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작은 형제회( 프란치스코회) 이스라엘 성지 한국 대표부 주관(가톨릭신문 투어 공동 모집이탈리아 성지순례인 이번 11월의 최적 기회에 저희 부부의 이 성 베드로 수도원 방문 소원이 반드시 이루어지도록선하신 귀하께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추 기 :

1. 월드레코드 Challenge 기사인,  2022년 929일자 글쓴이 조영관 발행인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영어 번역허가 감사드립니다성 베드로 수도원 마리아 카술리 원장수녀님 귀하"

 

2. 월드레코드 News 기사인. 2022년 910일자 조영관 발행인 글쓴이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영어 번역허가(915일 영어 기사 번역 추가)" 
 
3. 대한노인신문,  기획ㆍ인물 기사인 , 2014년 12월5일자 특집,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의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없는 각 나라에서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기를ㆍㆍㆍ"  참조
 
  추 기:  이탈리아인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하시는 분,  한국인으로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하시는 분의 연락을   donhee20@naver.com 으로 환영합니다.

▲ 2023년 8월  5일은 대한민국 최초 노인전문 신문인 대한노인신문 창간 32주년 기념일/ 이탈리아어 VITA INTERNA DI GESU CRISTO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  홍보 광고 지면 ©월드레코드

 

 

추 기 1 :  오늘 2023년 5월7일은 5월의 첫째 주일입니다.  아울러 오늘 5월7일은  예수님  부활 제 5주일ㆍ생명 주일이자, 한국인인 제가 작년 2022년 10월3일 개천절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든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이며,   제 1회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임을 다시 한번  제안하고 홍보합니다. 

 

 

 추 기 2 : 오늘 2023년 11월 23일은, 연중 제33주간 목요일입니다.  저 이 임마누엘과 아내 강 로살리아 부부가,  작년 11월11일부터 11월23일까지의 이탈리아 성지순례 중 11월22일에는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을 특별 방문하였으며, 그 1 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8세기의 위  이탈리아 語  원서  VITA  INTERNA   DI  GEG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가,  하느님의 뜻을 따라   [예수님 21세기 도서 선교전도(사)] 목적을 위하여, 21세기 초반에 각광받는 한국어의 번역본에 이어,  가히 세계적인 언어로 통용되는 영어의 번역본으로도  번역 ㆍ 발행ㆍ홍보되어서 세계 각 나라로  보급되고,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 됨을  계기로 세계의 각 나라에서, 자국어로도 번역되고 발행, 보급되며, 종전의 신 ㆍ구약 성경과 함께 읽고 묵상하고,  바로 그 주인공 자체이신 예수님을 믿되, 올바로 믿으며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느님께서 자기 부모님과 합력하여 주신 아주아주 소중한 영혼과 양심과 효심을 지킴으로써, 보다 더 많은 21세기의 인류가 확실히 구원받는, 새로운 역사가  오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  기 : 3

★ 하느님깨  드리는 기도  시 ★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대한민국인을 포함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 딸들 중에서

비교적 선한 사람 도와주시고,

공산주의ㆍ 사회주의 나라가 아닌  

올바로 믿는 신앙의 자유가 확보되고

마음이 편한 자유 민주주의 나라에서,

열심히 노력ㆍ 도전하면서,

서로  '사랑'ㆍ 배려하는 '사람',

【내면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 ',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어버이와 합력하시어,

사람들에게 주신 타인의 귀한  영혼과 육신을 알게 모르게 죽지 않게 하시고,

항상 양심과 정의를 굳게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 이,

마음껏 웃으며 행복하고 평화롭게 하소서. 아멘. 

(( 윤석열 대통령 1심 선고 바로 이틀전인 2026년 2월17일(설날 명절 연휴3일 중 하루이자, 음력 설날  바로 그 설날인 음력 1월1일)  오전 10시 성당  미사에 참석하면서,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님 성체를 모시고  간절히   다시 드린  기도 시))

 ★윤석열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선고 받은  2주일 후인  3월5일  일부 교정함.

 

 위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시" 를 지은 이돈희 임마누엘은,선린상고 2학년 고등학생이던  63년전인 1963년에 한국최초로 10월8일을 아버지날을 만든이로서, 언론인과  임사행신 평론가로서, 이미 63년전에,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부정선거가 있어도 22대 국민의 힘 국회의원 당선자가  108명이라는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제가1963년에 만든 아버지날의 날짜가 10월8일로, 108명과 같으며,불교에서는 백팔번뇌라 하여, 108이라는 숫자가  아주 유명하고 의의가 있으며,  가톨릭신자인 제가  불교재단의  동국대학교 4년을  다니면서  인도 불교의 불교등 각나라의 주요 불교에 대하여 많이 공부할 수 있었던 것에서도(예수님이 성경에  나오지 않는  일부 기간에는 인도에 유학하셨다는 저서들도 더러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소재한 세계한인재단으로부터  어르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된 날짜도 이미  12년전인 2014년10월8일의 108이란 숫자입니다.   63년전인 1963년에 아버지날을10월8일로 하여 아버지날로 만들고, 2014년에는 10월8일을 세계어버이날로 만들고, 세계한인재단(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으로부터  10월8일에 어르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되된 역사적 기록이 있습니다.

 

각종 선거철이 다가오면  누가 당선되네 아니네 하는,1~2년 앞이나 3개월 앞도 못 내다보는 가짜 예언자들도 국내외에서 부지가 수 입니다 어떤 자가 당선돤 것이 한 참후가 지난 다음에 , 자기 예언이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하는 가짜 예언자도 많이 보아 오셨을 것입니다.

자기 하는  영업 잘 되게 홍보하기 위한 가짜ㆍ위하려는항느라! 우리나라에 부정선거 효시는 이미 66년의 역사를 가진 1960년의 3.15 부정선거입니다.  제가 만12살 선린중학교 2학년 때라 뉴스를 듣고 잘 알고 있었고, 그 후에도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때도 부정선거 소문이 끊이지 않게 있어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20대 대통령선거와 22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부정선거가 있을 것으로 보고, 대통령후보에서 누가 당선되고, 국민의힘에서 몇명이 당선될 것을 에측하니, 더불어 민주당 측을 제외한 국민의힘측에서 108석이 당선될 것을 제가, 성령님이 제게 주신 특별한 방언의  은사를 통해서도 예언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가  리나라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큰 일이 발생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 미증유의 고생을 하겠음을, 그리고 그 진실을 남다르게 알게되고,  세계중고등학생의 날을 만들기까지 하며, 관련된 여러 글들을 쓰게된 것입니다. 

윤대통령의 통치행위와 대통령만 고유권한인 계업령 선포를,  이대통령의 불의와 각종 불법령(헙법  불합치)과 법관의 올바른  양심과 법률에만 의하지 않은 판결에 따른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과 1심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지만,  아직 2심과 3심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이대통령과 더불어 민주당에서 주도하여서  윤대통령을 갖은 방법으로 고생시키고 벌주기 위해, 어느  나라에도 없는  4심까지 가는 법제를 일사천리로지 통과시키고, 내란수괴라는 혐의를 씌우고, 헌법재판소 재판관도 매년 증원해서 이 대통령이 재임시에는 귝회의원 4/5의 동의가 없으면 사면도 안시곘다는  법을 시행하려  할 것 같습니다. 윤대통령이   별세할 때까지 육신은 무기징역으로 정말 힘들게 20㎡미만의 감옥서 살도록 강제해도, 그 영혼과 육신은, 대통령으로서 이 몸 죽어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들을 길이 보전하겠다는 애국자이기에,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으로 영원히 부활할 것입니다.

 

이제 저는 가톨릭ㆍ  개신교의 각교단과  불교의 각종단의  신자와  성직자들께 진심으로  호소와 건의를 합니다.  기미 3..1운동 대표자 33인이 모두가 애국을 했고, 호국 . 순국을  했습니다.  안중근 토마스 의사, 윤봉길 의사.  16살  이화여고 유관순 고등학생 소녀까지  애국ㆍ순국을 했습니다.   저도 고등학생 소년 16살에 한국에  아버지날을 만들어 26살 청년때는 당시의 어머니날과 합쳐저 어버이날로 제정되는데 ,10년을 도전하고 합력 했습니다. 비록 애국ㆍ순국 ㆍ호국은 아닐지라도 하느님 보시기에도, 윤동주 시인처럼 부끄럼 없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고 투병하면서, 팔순까지 살아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옛날에도 모세는 건강하던 80세부터 산 40년 동안 120새가 되기까지  모든 환난과 고난에  도전하는 삶을 살면서, 하느님 올바로 굳게 믿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급(탈출)하게 하였으며, 멘티인 여호수아에게 느보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가나안의 도착은 멘티 여호수아에게 인계하였습니다. 가톨릭 평신도의 한 사람으로서, 이태석 요한  신부의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DVD 300 SET를 정당과 종교, 무종교에  관계없이 국회의장을 포함한 국회의원 300 명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기증하였습니다.  , 여아 무소속 국회의원 서로 싸우고 욕설하고, 난리치지 말고, 부디 우리나라가  잘되기 위한 의정 활동 잘 해 주십사고 증정하는 이 DVD를,  고훙길 바오로 (누님은 국민성우 고은정) 국회의원과 함께, 2011년 12월16일에, 우리나라의 국회와 로마 교황청에서  동시상영하게 한 하나의 기적같은 일,  개인인 한국의 가톨릭평신도가 1968년에 만든 노인의 날을,  가톨릭의 종주국인 이탈리아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이 ,53년후인  2021년에 제1차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한 역사적 사실도 하나의 기적이 아니고 그냥 있는 우연이겠습니까?

 

 천주교전국사제단도 나라가 처한 위 엄중한 시기이니만치 다시 애국ㆍ순국ㆍ순교는 아니할 망정,사제단의 여러가지 행위는 성직자 답지않은, 타인에게 고의적으로 저주를 퍼붇는 이상한 강론을 하여, 천주교 신자를 성당에  안나오게(냉담하게)하거나 개신교나 불교로 아주 개종하게 하거나,  아주 삼위일체 하느님을 멀리하는 무종교인이 되게 하는 중죄를 범하고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느님의 섭리가 아닐 것이니 말입니다. 

 

장경동 목사도  전광훈  목사와 다시 함께  애국 활동을 같이 하십시오.  6.3  전국지방 동시 선거 결과 발표때까지는 그러라 생각되지 않지만, 혹시라도 6.3 선거가 부정선거  개입되거나 어느날 갑짜기 가톨릭ㆍ개신교 불교신자인  국회의원들도 다수 포함되어 발의될 교회폐쇄법이 제정되거나 발효되면 성당ㆍ교회만 페쇄되는 것이 아니라 불교  사찰 등도 페쇄ㆍ몰수되기 시작하면서,  신앙의 자유도 허용되지 않고, 땅과 건물들은, 모두 국가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이재명 정부에서 발표하는 각종 부동산정책ㆍ악법제정들을 하루하루 보노라라면, 결코  귀하와 자녀와 손자녀들에게도 무관하기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이재명 대통령ㆍ.한동훈의  행위에  의해,윤석열 대통령이 3심이나 4심에 의해서도 무기징역에 처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자, 불멸의 애국자 대통령으로 세계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천심인 하느님의 준엄하신 정의와 섭리로 볼때,  불안한 대다수 국민의 걱정스런 민심은, 공병호ㆍ장재언 · 민경욱ㆍ황교안ㆍ이낙연ㆍ나경원ㆍ전원책ㆍ배승희ㆍ서정욱ㆍ송국권ㆍ성창경ㆍ고성국ㆍ이계성ㆍ허영ㆍ차진아ㆍ전한길 애국자(무순)와 이준석 배신자와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한 애국자 이영돈PD(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영화 제작자)ㆍ 박주현ㆍ김미영이란 이름만  보더라도 부정선거가 있었음이  확실합니다.  22대  국회원 총선과 20대 대선의 결과의  의혹을 말끔히 없애기 위해서 투표자 수와  각당의 투표의 정확한 결과를 계속 덮을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22대 국회의원선거시  실제로는  낙선한 가짜 국회의원들 50명 내외가 윤대통령의  탄핵에 더욱 기를 쓰고,국회상임위원장 등 요직까지 맡아서 훈계하고  무안주고 큰소리 치고, 협박하는 꼴불견적인, 한심한 현상들도 있었습니다. 아닙니까? 

 

 윤전대통령 내외분  두 분다 감옥살이 하고 있지만, 다가오는 3.15 부정선거, 4월5일 주님 부활대축일 주일,  4.19 혁명, 5월  성모성월과 가정의 달,  6.3 전국 동시 지방선거(말도 많은 부정선거<사기선거>거가  없을 것을 현정부에서 온 국민들께   선거 1개월 전에  공약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에 부정이  있으면, 중고등학교의 반장선거 만도 못한 선거입니다. 3.15  부정선거 책임자는 죄값으로 사형을 당했습니다. 중공군 북한군의 불의한 6.25 전쟁 발발, 7월8일 도전의 날ㆍ 7월17일 제헌절, 8.15 광복절, 9월25일 추석 연휴,10월 1일 국군의 날, 10월2일 노인의 날, 10월3일 개천절, 10월5일 세계한인의 날, 10월8일 세계어버이날ㆍ재향군인의 닐,  10월24일 UN 국제연합일이  다 지나기 전에, 확실하고 희망적인  변모와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내년 2027년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에,  레오14세 교황도  참가하고,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그동안 국민들이 겪었던 근심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이며, 자유를 누리며 평회스럽게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아멘!

 

대한노인신문사 대표이사 겸 수석논설위원/3.1 운동 100주년기념 국가대표 33인 / 세계도전재단 총재/입사행신 평론가  이돈희 임마누엘 

 

 Create "World(Universal)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Day"! Record the 5th history.
 
As a Korean, I think that my 60 years, from my teens to my 70s, should be celebrated with Father's Day, Senior Citizen's Day, World Parent's Day, Deokhwa Full Bloom Day, and so on.
To All the Sons and Daughters on This Earth, I am a 75-year-old old man who has created the four necessary days, the Korean Institute of Geriatrics, and the Korean Society of Gerontology, and has given me a good influence, even if it is weak, as the final fifth day.  October 3, 2022 AD, 16 countries participating in the United Nation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5 countries including Italy providing medical support in the June 25th War more than 70 years ago gave more noble lives and noble sacrifices than the earth. Thanks to the fact that it was taken, the world's liberal democracy and market economy naline is preserved in the Republic of Korea. As the first day, I created World(Universal)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Day.
 
 
From 2023, the first weekday (Sunday) in May every year will be designated as World(Universal)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Day. There will come a time in the 21st century when global organizations like the United Nations and even very large religious groups like Christianity and Buddhism will enact World (Universal)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dt's Days. I won't give examples by actual names here, but I would say that "the toughness (personality) that is formed in middle and high school really probably ignores the very good and bad influence not only on oneself but also on the neighborhood, the country and the world at large." The parents, neighbors, schools, societies, and nations with which they come into contact from an early age have historically known that they are of middle and high school age (aged) and are brought up with good toughness and conscience, and a righteous and firm faith in the Trinity God. Help must be given.” (October 2nd, Senior Citizens' Day and Military Weekday, 9:00 a.m. Voice of the Lord as I pray after the Spiritual Body during Mass).
 
 
 
Sunrin Commercial High School (currently Sunrin Internet high School) 49 years my senior, Bang Jung-hwan, once designated the first week of May as Children's Day, but now May 5th is designated as Children's Day.
 
Bang  Jung-hwan (1899-1931) created Children's Day for children up to elementary school age. Although I am from a different religion, as a Christian who believes in Jesus, I think this is the result of inheriting the good influence of his predecessor.
 
 
Also, foreign Mother's Day is usually the 2nd week of May, Father's Day is the 3rd week of June, and by Pope Francis of the Catholic Vatican from 2021 to July 26 (the mother of the Virgin Mary, Since the 4th week, which is the day closest to Jesus' grandparents, St. Joakim and Anna, is established as World Grandparents and Elderly Day, it is a human life that is a person's life. For junior and senior high school students, the most important period in the process of building toughness (personality), the first week of May, which includes Children's Day, Mother's Day, Teacher's Day, Coming-of-Age Day, Holy Mother's Month, etc. I am proposing that all countries that do not have a day on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Day should establish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Day around the world within the 21st century. Of course, the date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Day, which is the first weekday in May, is not important in and of itself. 
 
Father's Day, which I made when I was a 16-year-old high school student in 1963, was changed to Mother's Day in 1973, when I was 26 years old, and it was changed to Mother's Day on May 8th at the time. , 2022 This year is the 50th Mother's Day. It was created in 1968 and was first held in 1971 as the creator of the 1st Older People's Day. Twenty-two years later, in 1990, the United Nations established World Older People's Day. The Yongsam government also enacted Senior Citizens' Day, and yesterday, October 2nd, was the 26th Senior Citizens' Day. As already mentioned, 53 years later, from 2021, the Vatican has been enforcing. 
 
From a religious point of view, since I was 70 years old, I have devoted myself wholeheartedly to Maria Cecilia Baij (1694-1766), the abbot of Montepiascone San Pietro Monastery in Italy. , the world's first Korean and English translation of [VITA INTERNA DI GESU CRISTO: The Inner Life of Jesus], an 18th-century Word-Record Gospel that has been closely recorded for many years to record revelations and the Word. completion and dissemination. 
 
The translation into Korean, which is gaining worldwide attention, was the result of five years of hard work and challenges, and the first edition was published during the revival of this year.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Human Culture Co., Ltd. Arirang Lee hun-sook, publisher (Doctor of Culture and Arts Management, Publishing Education Culture News). If it were not for the efforts and sacrifices of the publisher Lee hun-sook, the following Korean translation [Inner Life of Jesus] would not be able to be born forever in the Republic of Korea on this earth no matter how hard I try. maybe it wasn't. I have the privilege of publishing a book titled "," which the Lord made 9 years ago.
 
In order to translate it into English, which can be said to be the official language of the world, the 61st Italian Holy Land from November 11th to 23rd of next month (Catholic newspaper tour joint recruitment) of the Franciscan Brotherhood of the Little Brothers (Franciscan)= Commissary of Korea for the Holy Land. While taking the pilgrimage together, during the pilgrimage period, we arranged a separate schedule for the day that was arranged by the Catholic newspaper tour. with a person who is fluent in Italian and Korean, recommended (selected) an excellent English translator of the above Italian books, and presented another Korean translation [Jesus' inner life] book to the monastery. In the meantime, I would like to ask you to present one copy to Pope Francis of the Holy See and one copy to the Prefect of the Vatican, Yoo hung-sik  the Cardinal of the Vatican, on behalf of my wife and I.
 
As the years passed, while reading Korean translations and English translations that will be released in the future in various countries around the world, I translated the original Italian books, Korean and English translations into their own languages, and made them available to all people around the world. In order to spread the gospel according to the words of Jesus, the first-century New Testament, they run far away from their parents and children, run through foreign sites, even sacrifice their lives, and are buried in the country. Together with missionaries, we can't do that much after the Corona 19 pandemic, but we will become a new missionary warfare person [Jesus 21st Century Book Mission All Teachers]. 
 
By carefully reading and meditating on this 18th-century New Testament, which is the gospel of Jesus' direct word and Jesus' textbook, along with the Old and New Testaments, and disseminating it by presenting it to children and neighbors, You too will surely be saved by correctly believing in the Trinity God. At the same time as you receive it, you will pray, change and transform, and practice the important mission of being “saved by all people” with fervent faith, joyfully and happily, always with gratitude. Amen! 
 
I also took a few foreground photos of this monastery, where this book VITA INTERA DI GESU CRISTO was born, "an old monastery on a hill overlooking a volcanic lake 100 km from Rome, located in central Italy." It is scheduled to be included in an English translation publication.
 
 Due to the negative effects of the global Corona 19 pandemic, I was frustrated that I could not visit St. Peter's Monastery until the Korean translation was published. (Co-recruitment for tours in Catholic newspapers) I hope that my wife and I will be able to visit  San Pietro Monastery at the best opportunity this November, which is the pilgrimage to the Holy Land in Italy. , good people please pray. Thank you.
 
postscript:
 
1. sworldrecord.com  September 29, 2022, Challenge,  the article published by the Imaging Museum, "VITA INTERNA DI GESU CRISTO [Jesus' inner life] Thank you for the English translation permission!
 2. sworldrecord.com  September 10, 2022, News, published by the Imaging Museum, "VITA INTERNA DI GESU CRISTO [Inner life of Jesus] English translation permitted (English translation added on September 15)"
3. daehannoin.co.kr  Daehan Senior Newspaper On December 5, 2014, Lee don-hee, senior vice president and chief editorial writer of this Newspaper, said, "I propose to enact 'World Parent' Day.' 'Mother's Day' and 'Father's Day.' See the enactment of <World parents'  Day> in countries where there is 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