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부부 베트남 2번째 여행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4/10/01 [07:16]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부부 베트남 2번째 여행 ©챌린지뉴스 |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와 부인 강연식 선생 , 김명선 ㆍ감경철 선생 부부 베트남 여행 ©챌린지뉴스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부부는 베트남 일대를 여행 중이다.
이돈희 총재와 부인 강연식 선생, 김명선ㆍ 김경철 선생 부부 등 4명이 뜻을 맞추어 역사가 깊은 유적지와 성당을 둘러본다.
여행중에 큰 바구니 배를 타고 베트남 바구니 배 사공들이 한국노래를 부르는 등 한국의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 "뱃 사공", '내 나이가 어때서'등이 한국인 관광인들을 위해서 멋지게 즉석 공연을 보여주었다.
이돈희 총재 부부는 17년만에 베트남을 다시 여행을 하였다.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베트남 2번째 여행 ©챌린지뉴스 |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베트남 2번째 여행 ©챌린지뉴스 |
▲ 이돈희 세계도전재단ㆍ도전한국인본부 총재 /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부부. 베트남 다낭 핑크 대성당. 1923년 프랑스 점령기에 건축된 핑크색 외관으로 다낭의 인기 포토 존이다. ©챌린지뉴스 |
▲ 김명선 ㆍ강연식 선생, 이돈희 세계도전재단 총재, 김경철 선생. 다낭 핑크 대성당 ©챌린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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