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광복79주년기념 콘서트- 도산안창호오케스트라 도산기념공원에서 성료

이돈희 | 2024.08.17 08:32 | 조회 10616

<광복 79주년 기념 콘서트>도산안창호오캐스트라 8월14일 도산공원기념관에서 성료

- 본지 이돈희 임마누엘 대표 등 참석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4/08/16 [14:21]

 

▲ 도산안창호오캐스트라 박종록 단장     ©월드레코드

 

지난8월14일 오후6시부터 90분동안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도산공원기념관 지하2층에서,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주최, 박종록 단장/최종엽 지휘로 도산안창호오캐스트라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도산 안창호오케스트라는 박종록 단장에 의해 3년전인 2021년에 창단되었으며, 12개 부문 34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빈으로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서명옥 국회의원 등 다수 침석하였다.
  
박종록 단장은 감사말에서,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민족 문화 교육을 위해노력하신 도산안창호 선생님의 뜻을 숭배하는 815 전야 음악회가 도산공원에서 열리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고 선생님의 뜻을 음악회를 통하여 우리 사회 교육 문화가 더욱 발전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이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여 경제 문화 교육의 세계 수준을 달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히여 노력해 주신 많은 선배 선각자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박종록 단장은, 본지 월드레코도 이돈희 대표와 선린상고 (현 선린인터넷고) 57회를 졸업한 동기동창이자 선린상고 시절 박종해 선생(상업 · 야구 감독)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어린이 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1899년~1931)은  8회로 49년 선배님이다. 특히나 올해가 박종록 단장이 팔순이 되는 해이기도 하여, 57회 동기동창 10여명이 참석하여, 멋진 기념 음악회를 감상하며, 앞으로  단장으로서의  건강과 활발한 활동을 기원하였다.  대부분 팔순을 전후한 나이의 동기들이다 보니, 평소의 건강과 큰 관계 없이 8월 중순인 올해도 벌써 4명의 동기가 하늘나라에서 반짝이는 별이 되었다. 안타까운 일이다.
 

▲ 특별 기념으로  트럼펫 독주를 하는 박종록 단장(좌측)   ©월드레코드    

 

 

▲ 815 기념연주회를 모두 마치고.  좌로부터 이돈희 유병준 심홍섭 박종록 최문웅(박종록앞) 민병준 고성삼 이성민 임경준 임병무 박정환    ©월드레코드 

 

 

▲ 도산공원 안창호 선생 동상앞에서. 좌로부터 임경준 고성삼 이돈희 민병준 유병준 최문웅 임병무 심홍섭 이성민 박정환 ©월드레코드     

 

 

추 기:  이탈리아인으로 한국어를 하시는 분,  또는 한국인으로 이탈리아어를 하시는 분의 연락을  donhee20@naver.com 으로 환영합니다.

▲ 2024년 8월  5일은 대한민국 최초 노인전문 신문인 대한노인신문 창간 33주년 기념일/ 이탈리아어 VITA INTERNA DI GESU CRISTO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  홍보 광고.  앞으로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행할 예정이다. ©월드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