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날 개포동 자택에서 이돈희 총재와 특별한 만남. 좌 로부터 홍준표 화백, 이돈희 총재, 이병오 목사,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 월드레코드 |
이돈희 총재는 지난 5월9일에 23년간 용인 수지에 거주하다가 강남 개포동으로 돌아왔다.
개포동 아파트는 26년전에, 매입한 개포동 주공 1차 17평 아파트가, 뒤 늦게 재건축이 완료되어, 38평의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었다. 이 총재가 26년전인 1998년 한국토지공사를 퇴직하면서 퇴직금으로 매입한 아파트였다.
1973년 26세 꿈과 희망많던 청년시절에,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세 분의 신부님을 주례로 모시고, 결혼한 후, 지금도 건재하고 있는 강남구 대치동 34평 은마아파트와 송파구 오금동 단독주택에서, 당연히 부모님을 잘 모시고, 아내와 함께 셩당도 열심히 다니려 노력했고, 직장생활도, 사회생활도, 전도활동도, 방송과 신문 잡지를 통한 언론활동도 활발히 했던 이 총재 부부가 장년이던 54세 2001년에 서울을 떠나 용인 수지에 거주하다가 23년만에, 77세가 되어 다시 강남으로 이사를 와서 거주하게 된 것은, 이 총재 부부의 이미 51년전부터 미리 계획하고 실행해온 일생의 이정표의 마지막 종착지인지도 모른다.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는 성경말씀과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은 10년이 아니라 1년안에도 강산과 세상이 참 많이 변하는 것같다.
개포동 주공 1차 아파트를 1998년에 구입후 26년이란 세월의 흐름속에서, 시공을 초월하시는 창조주 하느님과의 합력으로 저와 아내 강연식 로사리아를 수 십만가지 동물 중에서 인간 즉 서로 '사랑'해야 할 '사랑'과 가장 비슷한 글자인 '사람'으로 태어나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셨던, 존경하고 뵙고 싶은 이재석 요셉님과 이금순 마리아인 부모님 그리고 강성해 힐리리오 장인님 , 우정신 막시마 장모님은 네 분 다 이미 모두 선종(소천)하셔서 영혼은 하느님 나라에 계시고 육신인 부모님은 파주에 있는 천주교 청파동 묘원에, 장인장모님의 영혼은 역시 하느님 나라에, 육신은 미국 LA 의 유서깊은 성당 묘지에서 잠들어 계신다. 그들의 후손인 이 총재부부는, 어느듯 77세 노년이 되어서 개포동으로 이사 오게된 것이다.
이러한 사연 있는 아파트의 이사 기념으로, 중복날인 오늘 7월25일에 특별한 분들을 초대했다. 강남구 도곡역 3번 출구에 위치한 32년 전통의 명동관(대표; 이인선 사장) 에서, 35도가 넘는 무더위인 중복날이라 삼계탕으로 점심을 하며,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점심후 이사온 집으로 이동하여 다과를 먹으며 담소를 를 나누었다.
이날 참석한 (사)도전한국인본부 상임 대표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대표 이병오 목사, '웃는 예수의 화가'로 유명한 홍준표 화백은 이돈희 총재의 그간의 선구자적인 활동과 업적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였다.
이돈희 총재는 " 여생 동안에 반드시 이루고 싶은 일은,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1694-1766)이 여러 해 동안에 걸친 예수님의 작접 계시와 말씀을 일일이 받아 기록ㆍ저술한 이탈리아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를 세계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을,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교황청 유흥식 라자로 성직자부 추기경 장관님에게도 연락이 되고, 증정하고, 교황청 도서관에도 기증하고, 교황청에서 위 이탈리아어 원서의 영성 깊고 훌륭한 영어 번역인을 추천 또는 선정 받아서,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행하게 하여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21세기에 예수님을 널리널리 도서 선교 전교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가 한국어에 이어 영어로도 번역 발행이 되어 아주 소중한 영혼과 고귀한 양심을 부여받은 신앙인들이, 더욱 깨달아서 예수님을 올바로 믿고 확실히 구원받는 크리스쳔이 되는데, 좋은 바이블이 되길 기대해보자. 힌국어가 점차 세계적인 언어가 되고 있음에, 한국어를 잘 알게되는 많은 각 나라의 외국인들도, (주) 휴먼컬쳐 아리랑 출판사에서 번역 발행한 한국어 번역본인 <예수님 내면의 삶>이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기 나라 언어로도 잘 번역하고 발행하여, 예수님을 21세기에 널리 도서 선교전도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우리 나라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매우 위급할수록, 사상적으로 대립할수록, 예수님을 믿되 거짓이 아닌 진심으로 올바로 열심히 믿어서, 확실히 구원받는 신앙과 도전만이 희망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중복날 강남에서 이돈희 총재와 담소를 나누며 ©월드레코드 |
▲ 중복날 자택에서 '웃는 예수'의 홍준표 화가, 이돈희 총재, 도전한국인 대표 대표 이병오 목사와의 특별한 만남 기념으로 ©월드레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