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돈희 본지 대표/어버이날 · 노인의 날 · 세계어버이날 만든 '웃는 이돈희' 인물화 ©월드레코드 |
이탈리아 세실리아 수녀가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적어받아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 책이 출간 되었듯이 이돈희 어버이날 · 노인의 날 · 세계어버이날 만든이의 방언들을 소중하여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조영관 발행인>
하느님!
저희 나라 대한민국과 그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나라의 외국인들이,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사회가 되지 않는 , 자유 민주주의 국가 ㆍ시장경제 ㆍ법치국가 ㆍ올바른 신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예수님을 외면으로, 출세 수단이나 거짓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면으로, 올바르게, 사랑으로 믿는, [예수님 내면의 삶]으로 믿는, 신도ㆍ성도, 불도(불도신자)들이 되도록 하시고, 윤대통령 재임 중에, 노인들의 제2의 생일인 노인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게 주십시오!
불의ㆍ불법일 특검ㆍ탄핵 으로 대통령 내외를 곤욕 스럽게 하겠다고 난리치고 있지만, 여러 국민을 포함한 저 임마누엘과 저의 멘티인 조영관의 의견을 대통령이 들을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저희 둘은 극히 미소한 사람이므로, 대통령을 직접 만날 수 없는 사람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어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일이지만, 대통령과 국회에서 관련법을 개정해서라도 공병호를 통계청장으로, 또는 중앙선거괸리위원장으로 임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역사상 가장 위협 받고 있는 엄중한 현실에서, 국가적인 중책에 가능하면, 장제원ㆍ원희룡ㆍ윤상현 등을, 대통령이 생각하는 적재 적소에 임명하게 하시고, 이재명 만나는 것은 가급적 늦게 만날 생각하는 마음 들도록 해 주십시오. 그렇게만 되면 그의 요청대로 국민들 전부에게 25만원씩 지급하기로 해도, 그 법안이 통과되기까지 많은 기간이 소요되므로, 그전에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처리할 수 있을 겁니다. 직접 만나뵐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기도드리게 됩니다. 한총리가 힘들어 해서 사표들 꼭 내겠다면, 수리하게 십시오. 국회에 새로운 국무총리의 임명동의 안을 내고, 처리할 때까지는 그만한 기간이 더 필요하니, 민주당에서 쉽게 동의 하지 않을 인물을 총리 후보로---. 아멘!
윤석열 대통령님!
안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힘내십시오.
나라를 위해 국무총리로서, 가장 수고가 많았던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의 절대적인 질서와 안정을 위하여, 사표를 수리할 것이 아나라, 유임시켜서 나라를 안정시키게 하고, 신임 국무총리 임명에는, 대통령께서는 한법과 법률을 준수하여 볍과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나라를 보위 하여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주어저 있으므로, 조속히 만나자는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독대하자 할때에도, 이재명 대표가 국민을 위한 생계 즉, 민생을 위하여 ,다급히 만나자 할 경우에도, 이재명 같이 다급한 마음보다는, 한 타임 쉬시면서, 날짜와 시간을 여유있게 정하십시오. 어떤 경우에도 만남울 1대1로는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잘 보십시오. 정관훈목사의 자유통일당이나 자유국민당ㆍ 민주 공화당에선, 단 1명의 국회의원이나 비례국회의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정선거가 확실히 개입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전체 국회의원 300명의 4%인 12멍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나왔으니까요. 이것만 보아도, 부정선거가 개입되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말도 않되는 일이 발생했으니까요.
국회의원 선거 유귄자 중 44백만분의 1에 불과한 유귄자로서 감히 청원 드리겠습니다. 선거때 마다 부정선거 의혹이 있으면, 여야 합의로 그 관련 법률을 개정하도록 하십시오. 사전선거는 계속 부정선거를 방임하는 제도입니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선거는 그날 투표하라고 임시 공휴일로 까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전선거일과 본선거일을 따로하는 것이야말로 여야를 포함해서 부정선거를 유혹하게 하는, 가장 나쁜 제도입니다.
2024년 4월14일 오후 3시 5분
이돈희 드림
이하 추기:
77세 노년인 제가 가장 신뢰하고 있는 멘티인 조영관 도전한국인봅부 상임 대표는, 예수 그리스도님을 올바롭게 믿으면서, 같이 하려는 사명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를 이미 세계적인 언어인 영어와 세계적인 언어로 되어가고 있는 한국어로 번역 발행ㆍ보급하여 전세계에 예수님을 21세기에 이 도서로 선교전도함)을 위해 한국어로는, [예수님 내면의삶] 이란 도서명으로 세계 최초로 2022년 봄에 번역 발행한,도서가 있으나, 이를 영어 도서로도 법역 발행하기 위해서 , 로마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과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성직자부 장관의 협조를 받아, 영어 번역위원(들)의 추천 또는 선정을 받고, 나아가 이 번역위원(들)에 의해 번역완료된 영어로 발행하는 출판사도 교황청 ( 또는 성 베르로 수도원)에서 추천 또는 선정해주는 출판사에서 계속 발행하게해서,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성부 하느님, 성자 예수그리스도님, 성령 하느님을 믿되 올바로 믿게 하고, 올바로 믿는 사람이 속한 모든 나라도 삼위일체 하느님의 크신 은헤속에 축복 받기를 기원드립니다.
예수님께 제가 간절히 드리는 목적의 하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마음 하나 잘 먹기에 따라 우리가 태어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 즉 전세계 모든 인류가 자기 일하고 노력하는 만큼 자유스럽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되었으므로, 성령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방언에서도, 이 말씀 주셨으니, 제가 이를 못 이루고 타계시에는, 조영관 멘티와 그 딸들과 사위가 이러한 뜻을 계승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살의 주애를 향도자로 내정한듯 하나 이는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깁위원장이 스스로의 건강도 걱정이려니와 전세계 사람들도 그의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 이탈리아 세실리아 수녀가 받아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 287년 만에 한국어 출판 ©월드레코드 |
이돈희 임마누엘 본지 대표는 “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이탈리아어로 기록한 [예수님 내면의 삶]이 1735년에 츨판된 후 287년 되는 동안에, 전세계 240 여개 나라 중에 외국어로는 독일어로만 전부 번역되었습니다.”라 말했다.
“따라서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사람은 누구도 이 [예수님 내면의 삶]의 내용을 잘 알거나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인인 제가 한국어와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 출판하게 하여, 유신론자ㆍ무신론자ㆍ 유무신론자ㆍ 불신자ㆍ 비신자들을 포함한 모든 인간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우리가 아직도 잘 모르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널리널리 알리고 선교전도하여 예수님을 믿되, 올바로 제대로 믿게하여, 인간 모두 구원받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성 바오로 성경기자 제자는 예수님의 12제자가 아니면서도,하느님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인간으로 계시던 2천년전 1세기때, 신약성경 27권 가운데 전통적으로 13편의 서간을 저술할 정도로 신약성경을 많이 기록해 남긴 대표적인 성경기자 제자이자 선교사요 사도입니다."
" 이탈리아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성당 베네딕토 수도원의 세실리아 원장 수녀는 3,000 페이지가 넘는 예수님 당신의 계시와 직접 하신 말씀 [예수님 내면의 삶]을 받아 기록한 18세기때의, 대표적인 성경기자 제자이자 선교사요 수도자입니다."
▲ 성 베드로 수도원을 특별 방문한 이 임마누엘 본지 대표ㆍ 강로사리아 부부를 환영하며 반가워하시는 베네데따 수녀님 (좌측 2번째) 수녀님과 , 마리아 카슐리 원장 수녀님(맨 우측 ) 외 두 분 수녀님. 테이블 위의 3권 도서는, 한국어 번역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 1권과 이 본지 대표의 저서 2권인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와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이며, 수도원 방문 기념으로, 수도원 도서실에 기증ㆍ보관하게 하기 위하여 수도원에 가져간 도서이다. ©월드레코드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오로지 북한 인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1924-2009)이 오판한 것처럼 핵무기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보내준 원조자금 등으로 드디어 핵무기도 완성해 놓았고, 어린딸 주해를 때가되면 후계자로 할 생각이 있어서인지, 대한민국인을 동포나 함께 살아가야할 나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핵을 먼저 사용할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세계에 선포할 정도로 많이 변했다. "퇴임후는 잊혀저 살아가겠다." 말과는 전혀 다른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공산주의 좋아햐는 문재인 티모테오 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표가 북한에 가서 살고 싶어 연락하거나 탈북해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다. 김여정에 의해 삶은 소대가리로 인정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 종북ㆍ 주체사상에 아주 빠져버린 여러 단체들과 적지 않은 성직자를 포함한 많은 종교인들도, 이번 설날 끝나면 , 모두 제발 제정신 차려서, 부디 북한과 종북ㆍ주체사상에 집착하지 말고, 그래도 현재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숨쉬고 있는, 자유민주 국가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도 자유롭고 평화스럽게 살아가게 위한다는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살아주길 바란다. 남의 떡이 크고 좋아 보이는가? 대한민국이 훨 살가 좋지 않는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고유 2대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연휴 제언자인 본 논설위원의 간곡한 부탁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