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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마라라고 집무실겸 사저에 초대된 주박사 © 챌린지뉴스 |
2025년 9월 3일 오전 9시 28분, KBS 한민족 방송 〈한민족 하나로〉 프로그램에서 김승채 아나운서가 성악가이자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회장인 주성배 박사를 인터뷰했다.
김승채 아나운서는 “지난 1월 20일 워싱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무도회 VIP석에 공식 초청을 받은 한인 성악가가 있다”며 주 박사를 소개했다.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 유세 현장에서 미국 국가를 열창해 10만 관중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주성배 박사는 현재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에 거주하며, 인터뷰에서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벤스 부통령 내외, 연방 상·하원의원, 주요 기업 CEO 등과 함께 취임식 및 무도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및 측근 의원들과의 만남에서 한·미 무역, 반도체, 배터리, 조선 관련 사업 참여와 한국인 전용 비자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인 사회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및 고용 확대를 위해 연방 의원들과 지속적으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작년 와일드우드 선거 랠리에서 트럼프 대통령 유세직전 십만관중 앞 주박사의 미국 국가 열창 ©챌린지뉴스 |
주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해 “2008년 당시 트럼프 회장을 인천시에 연결해 준 것을 시작으로, 2016·2020·2024년 대선에서도 함께했다”고 말했다. 특히 2016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용감한 문제 제기와 명확한 해결책 제시를 보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작년 5월 뉴저지 와일드우드 해변에서 열린 트럼프 후보 유세 현장에서 미국 국가를 불러 큰 환호를 받았다. 당시 현장에는 10만 명의 지지자와 수백만 명의 TV 시청자가 함께했다. 주 박사는 “한인으로서 미국 국가를 부른 것은 큰 영광이었으며, ‘USA’ 구호와 함께 벅찬 순간을 경험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그는 한인 사회의 정치적 영향력에 대해 “미국 내 한인 인구는 전체의 1% 남짓이지만, 한인 연방 하원의원 3명을 배출했고 정치 참여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우리도 유대인처럼 디아스포라의 결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국 언론에서 ‘트럼프 한인 후원회장’으로 불린다는 질문에 그는 “과찬”이라며 “한인들과 함께 트럼프 캠프와 소통하고, 기도회·강연회·후원회 행사에 참여해왔다. 트럼프 대통령과는 플로리다 마라라고, 뉴저지 베드민스터, 와일드우드 유세 현장 등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사진도 찍었다”고 설명했다.
▲ 작년 와일드우드 선거 랠리에서 트럼프 대통령 유세직전 십만관중 앞 주박사의 미국 국가 열창 ©챌린지뉴스 |
주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1기 때는 정치 초년생으로 난관이 많았지만, 2024년에는 충성도와 개혁적 마인드를 기준으로 내각을 구성했다”며 “펜실베이니아 유세에서 총격을 극복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미국 개혁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성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90년대 중반부터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등에서 공연했으며, 200회 이상 무대를 이어왔다. 2009년 미국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된 벨칸토 오페라는 2021년 벨칸토 오페라로 개명했고, 2023년에는 유엔 특별협의지위 NGO로 등록된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로 확대됐다. 현재 30여 명의 성악가와 기악·재즈팀을 운영한다.
가장 인상 깊은 무대로는 2011년 KBS 주최 코리안 페스티벌과 한국전 참전용사 병원 위문 공연, 그리고 교도소 재소자 위문 공연을 꼽았다. 그는 “진심 어린 공연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준다”며 봉사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주 박사는 미국 연방 하원 의사록에 두 차례 기록되었으며, 미국 경찰 명예의 전당에서 민간 감사 메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정성껏 준비한 봉사와 공연이 많은 감동을 주었고, 그 결과 미국 사회에 한인의 위상을 알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그는 한인 청년들에게 “이 땅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자원봉사와 진심 어린 참여를 이어간다면, 미국 사회에서 더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한인 사회가 서로를 질투하기보다 축복하고 배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 트럼프 대통령 마라라고 집무실겸 사저에 초대된 주박사 ©챌린지뉴스 |
▲ 주성배박사가 실내 취임식장 VIP존에서 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5년1월20일 (현지 시간) 워싱턴 캐피탈원 아레나출처 : 일요저널(http://www.ilyojournal.com) ©챌린지뉴스 |
[세계도전재단] 2025년 장학금 수여식 안내
세계도전재단은 오는 10월 8일(세계어버이날)에 유학생 및 외국인 우수 인재 2인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수여한니다.
올해 장학금은 각 500만 원으로, △유학생(이탈리아 국적) 1명 △기타 외국인 1명, 총 2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이탈리아 국적은 가톨릭 신자로서 한국어와 쉬운 한글 문장이 가능하여야 하며, 부상은, 이탈리아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성 베드로 수도원 원장 수녀님이, 예수님께서 친히 발현하시어 주신 계시와 말씀을 한줄한줄 기록 저술한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SSU CRISTO]를(주) 휴먼컬처 아리랑 출판사에서 한국어로 번역 발행한 [예수님 내면의 삶] (1030페이지) 이다.
▲<예수님 내면의 삶> ; 한국어로 번역 발행 세계 최초기록 ©월드레코드 |
위 홍보 2025년 8월20일자 대한노인신문 홍보 ⓒ 월드레코드 |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급박한 일정과 예산, 장소 문제 등 제약으로 인해 별도의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여의도 도전한국인본부 사무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수여식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세계도전재단 회장 조영관 박사와 위 두 단체의 강장욱 고문의 입회하에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세계도전재단 이돈희 총재/UN 평화대사가 시상한다.
한편, 미국에서는 미국에 거주하는 주영배 박사가 작년 12월18일에 미국 뉴저지에 미국세계도전재단을 설립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 미국에 설립한 미국세계도전재단 ©월드레코드 |
세계도전재단은 대한노인신문 대표이사 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돈희 총재/가 최선두에서 힘써왔으며, 미국세계도전재단에서도 총재로 추대하였다. 또한 미국세계도전재단에서는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가 회장을 맡아 국제적 활동을 펼치며, IRS 승인을 받게 되어서 본격적인 기부금 처리 및 국제화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