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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1024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에 최관호 前서울경찰청장이 최종 낙점됐다.YGPA는 여수·광양항이라는 국가 핵심 산업항만을 운영한다. 여수·광양항은 철강·석유화학·에너지 물류의 관문이자 국가 제조업과 직결된 물류 허브다. 대외 노출이 부산항·인천항만큼 크지 않더라도, ‘산업 항만’이라는 성격상 사장 리더십은 더 직접적으로 작동한다는 평가가 많다. 이 사장 내정자는 30여년간 경찰에 종사하며 . . .
제40대 함경남도 중앙도민회장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1009
제40대 함경남도 중앙도민회장함남도민회 제40대 회장에 손문영(토목69) 前속초지구 함남도민회장이 당선됐다.손문영 신임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우리 도민 간의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보듬고, 따뜻한 도민회를 만들겠다”며 “청년과 후손들이 함경남도 도민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잊지 않도록 할 것이며 미래세대가 우리 뿌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 . .
그 밤의 우리는
등록일자 : 2026-01-26
조회 : 8887
그 밤의 우리는정선임(대학원)의 신작 소설 『그 밤의 우리는』는 그 밤의 기억이 우리를 어떻게 이어주고 아프게 하는지, 부드럽지만 날카로운 문장으로 풀어내며 일상 속 깊은 감정의 물결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감성적인 이야기다. (문학동네/1만7천원)
그리고 나를 읽었다
등록일자 : 2026-01-26
조회 : 8871
그리고 나를 읽었다이명지(문예원02) 수필가의 『그리고 나를 읽었다』는 삶의 여정을 스스로 읽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성찰의 기록이다. '나'를 텍스트로 삼아 펼쳐지는 이 책은, 인생에 정답이 없음을 인정하며 독자에게 부드러운 위로를 건넨다. (연안서가/1만6천원)
우리의 슬픔은 전문적이고 아름다워
등록일자 : 2026-01-26
조회 : 8826
우리의 슬픔은 전문적이고 아름다워리산(문창13) 시인이 8년 만에 펴내는 시집 『우리의 슬픔은 전문적이고 아름다워』가 ‘교유서가 시집’ 시리즈 3번으로 출간됐다. 이 시집은 한 사람의 삶을 통과하며 축적된 슬픔이 폐허, 여행, 기억, 유랑의 이미지로 변주되는 과정을 담는다. (교유서가/1만3천원)
내 강아지들을 만나러 갑니다
등록일자 : 2026-01-26
조회 : 8431
내 강아지들을 만나러 갑니다강경호(국문03) 작가의 장편소설 『내 강아지들을 만나러 갑니다』는 인간과 세계의 본질에 대해 잠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독특한 소설이다. 소설 속의 세계는 죽은 이후에 가는 저세상이지만, 그곳은 흔히 떠올리릴 수 있는 낙원이나 지옥이 아니라 사람들이 제각각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지금의 세상처럼 잔인하기도 하고 친절하기도 한 세상이다. (푸른사상/2만6천원)
비 내리는 버드나무
등록일자 : 2026-01-26
조회 : 8370
비 내리는 버드나무하승윤(국문93) 시인의 첫 시집 『비 내리는 버드나무』는 지난 20여년간 써온 시들을 모아 엮은 작품집으로 삶의 주변과 기억을 섬세하게 포착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기획시선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된 의미 있는 작품이다. (시산맥사/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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