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문학청춘작품상

제8회 문학청춘작품상 수상자로 동시영(국문70) 시인이 선정됐다.
동 시인은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모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이후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인문학부를 마치고, 한국관광대학교와 중국 길림재경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2003년 ‘다층’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미래사냥’ ‘낯선 신을 찾아서’ ‘신이 걸어 주는 전화’ ‘십일월의 눈동자’ ‘시간의 카니발’(선집) ‘너였는가 나였는가 그리움인가’ ‘비밀의 향기’ ‘일상의 아리아’ ‘펜아래 흐르는 강물’ ‘마법의 문자’를 펴냈다.
동 시인은 설송문학상 시 부문 본상 수상(200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금 수혜(2005년), 박화목문학상 시 부문 본상 수상(2010년), 시와 시학상 젊은시인상 수상(2011년), 한국불교문학상 대상 수상(2018년), 제32회 동국문학상(2019년), 영랑문학상 평론 대상 수상(2020), 한국문협 제7회 월탄 박종화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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