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섭 노무법인 코리아인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전북출향인사들의 모임인 신지식장학회 이기섭(법학99) 노무법인 코리아인 대표(노무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기섭 대표는 11월 8일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사)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4 서울융합교류 플라자’ 행사에서 디지털 융합·혁신·성장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대표는 수도권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400여 회원사와 1만 6천여 명의 임직원이 소속되어 있는 중소기업인 단체인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G밸리교류회에서 총무직을 맡으며 기업의 노무 관련 조언과 서비스를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장수출신으로 전주고, 동국대 법대를 졸업하고 노동법 전문 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대표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국선노무사, 서울 남부지검 검찰시민위원히 검찰위원, 고용노동부 노사전문가 협상 강사 및 코칭, 고용노동부 노사전문가과정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자문위원, 직장내 괴롭힘 조사, 심의, 징계위원회 위원, 중소기업융합회 서울연합회 G밸리 사무총 등을 역임했다.













최고관리자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