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제16회 허균문학작가상 수상
  • 최고관리자 | 2024.10.29 14:22 | 조회 19016
    제16회 허균문학작가상 수상



    김희선(대학원) 동문이 강원일보와 (사)교산·난설헌선양회가 주최하고 강릉시가 후원하는 제16회 허균문학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 ‘247의 모든 것’은 가상의 바이러스 창궐 상황을 제시하며 지나온 팬데믹 상황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다음 팬데믹의 시대가 온다면 인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할 거리를 던진다.
    김 작가는 춘천 출생으로 강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모교 대학원 국문과를 수료했다. 2011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해 젊은작가상, SF어워드 등을 수상했으며 소설집 ‘라면의 황제’, ‘골든 에이지’, ‘빛과 영원의 시계방’, 장편소설 ‘무한의 책’, ‘죽음이 너희를 갈라놓을 때까지’, ‘무언가 위험한 것이 온다’를 냈으며, 산문집으로 ‘밤의 약국’, ‘너는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가 있다. 현재 원주에서 약사 일과 소설가 일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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