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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 최고관리자 | 2026.05.18 12:14 | 조회 2080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에 최관호 前서울경찰청장이 최종 낙점됐다.
    YGPA는 여수·광양항이라는 국가 핵심 산업항만을 운영한다. 여수·광양항은 철강·석유화학·에너지 물류의 관문이자 국가 제조업과 직결된 물류 허브다. 
    대외 노출이 부산항·인천항만큼 크지 않더라도, ‘산업 항만’이라는 성격상 사장 리더십은 더 직접적으로 작동한다는 평가가 많다. 
    이 사장 내정자는 30여년간 경찰에 종사하며 전남지방경찰청 청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광주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서울특별시경찰청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사장 임기는 취임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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