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환율

전윤호(사학83) 시인이 열두 번째 시집 <사랑의 환율>을 출간했다.
불교신문에 여시아문 필자로 활동했던 전윤호 시인은 세상과 담을 쌓고 고향인 정선에 낙향해 칩거하며 ‘사랑’이라는 주제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전 시인은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1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정선>, <이제 아내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 <순수의 시대>, <연애소설>, <늦은 인사>, <봄날의 서재>, <슬픔도 깊으면 힘이 세진다> 등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편운문학상을 수상했다. (달아실 / 1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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