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인도철학과 불교
  • 최고관리자 | 2025.07.22 10:33 | 조회 11993

    인도철학과 불교




    평생 동국대 강단에 섰던 김호성(인도철학78) 교수가 정년을 앞두고 <인도철학과 불교>라는 책으로 걸어왔던 길을 담담히 기록했다. 총 8편의 논문을 담았는데, 인도철학과 불교는 어떻게 공부하고 실천해야 할 것인가 하는 김호성 교수의 탐색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철학적 사유는 자신의 평생 화두인 ‘인도철학과 불교는 서로 만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인도철학과 불교가 만난다면 어느 지점에서 서로 만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회통 가능한 것인지 자신이 그동안 발표한 논문들을 통해 밝힌다. 인도철학과 불교를 공부하고자 하는 후학들에게 자신이 그동안 고민하고 사유한 경험을 제공하며 좀더 통합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인도철학과 불교를 바라보기를 희망하고 있다. <인도철학과 불교>에는 그런 고민과 바람이 담겼다. (여래 / 3만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