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재(정치58) 4.19혁명공로자회 명예회장이 자랑스러운 4.19인 ‘대상’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4.19혁명 65주년 사상 처음 주어지는 상으로 4.19혁명기념도서관 강당에서 5월22일 시상식을 가졌다.
김 명예회장은 4.19혁명 산하 단체를 비롯한 생활이 어려운 유공자 및 유공자 사망 시 장례 지원을 하는 등 꾸준히 4.19혁명 동지들을 뒷바라지 해 온 공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복지법인 나눔의집 회장을 지내면서 생활이 어려운 이들을 지원한 공적도 호응을 얻었다.
김 명예회장은 2024년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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