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회장 인사말
상임위원회
감사
연혁
역대회장
회칙
회장 및 감사 선임규정
찾아오시는 길
이사장 인사말
임원 현황
연혁·사업실적
역대 이사장
정관
결산 공시
기부금
총동창회 소식
모교 소식
지부·지회 소식
언론에 비친 동국
동창회보
포토뉴스
영상갤러리
동문동정
동국의 창
동국인 인터뷰
경조사
이달의 시
회관건립기금 기부자
장학발전기금 기부자
자랑스러운 동국인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비·장학기금 안내
연락처 수정
동국의료원 혜택
만해마을 할인 혜택
지부지회 링크
동문기업 링크
632개(4/91페이지)
제목+태그
본문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alumnus
눈이 길을 지우는 방식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948
눈이 길을 지우는 방식송삼용(문예원23)의 시는 눈과 바다, 참나무와 감나무, ‘덴마’라는 작은 배와 미역귀, 리어카와 장독대, 초인종과 지하철 같은 구체적 대상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이 시편들이 궁극적으로 향하는 곳은 풍경의 제시나 대상의 묘사에 머물지 않는다. 그래서 송삼용의 시에는 ‘무슨 일이 있었다’는 정보보다 ‘그 일이 지나간 뒤 무엇이 남는가?’라는 물음이 더 중요하다. (쏠트라인/1만3천원). . .
동물원에서 흔들의자를 만드는 법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654
동물원에서 흔들의자를 만드는 법은이정(문예원21) 시인의 첫 시집이 나왔다.2023년 ‘시와경계’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등단 3년 만에 펴낸 이번 시집에는 표제작 ‘동물원에서 흔들의자를 만드는 법’ 등 은유·상상·묘사 가득한 시인의 언어로 엮은 총 53편이 수록돼 있다. (걷는사람/1만2천원)
당돌한 물음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618
당돌한 물음이상호(대학원) 시집 『당돌한 물음』은 오랜 시간 시의 길을 걸어온 시인이 삶의 근원적인 질문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풀어낸 작품집이다. 이 시집에는 인간과 삶, 사랑과 시간,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향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다.시인은 때로 유머와 역설을, 때로 절제된 언어와 사유를 통해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 온 삶의 풍경에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시와함께/1만2천원)
'직관의 예술, 연출'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645
'직관의 예술, 연출'조준희(연영96) 연극학부 교수가 신간 '직관의 예술, 연출'을 출간하며 연출의 본질을 ‘직관’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걸출한 배우와 연출가를 배출해 온 모교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지도해 온 조 교수는 이번 책을 통해 학생과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연출의 핵심 사유를 제시한다.조 교수는 다년간의 창작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연출가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선 직관적 감각이라고 . . .
‘우리는 어떤 경찰을 가질 것인가’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638
‘우리는 어떤 경찰을 가질 것인가’이상훈(경찰행정84) 대전대 경찰학과 교수가 17년 간 기고한 신문 칼럼 중 68편을 추려 민주주의를 위한 경찰의 역할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저자는 “사회가 흔들릴 때마다, 민주주의가 시험대에 오를 때마다 경찰은 언제나 그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그래서 경찰을 말한다는 것은 곧 국가와 공권력을 말하는 일이고 민주주의를 말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저자는 경찰 서비스 생산 과정에. . .
심야 토끼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603
심야 토끼김기주(국어국문79) 시인의 첫 시집 『심야 토끼』가 시작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시집은 관찰적 거리와 정서적 동일화라는 두 방법론으로 시적 대상을 다루며, 이 두 유형이 시집 내에서 상호 보완하며 현대 문명에 대한 비판과 개인적 내면의 고통을 동시에 표현한다. (천년의시작/1만1천원)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등록일자 : 2026-05-18
조회 : 3622
스물다섯살을 반성함윤제림(국어국문77) 시인이 40년 가까운 시간을 지나 신작 시집을 펴냈다.198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만물이 촘촘한 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연대를 통해 구현되는 사랑의 풍경을 포착한다. 기억과 상상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사소한 장면에서 삶의 비의를 짚어내는 탁월한 직관, 무거운 주제도 유쾌하게 비틀어 읽는 . .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