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제8회 전국 탄리문학상 대상
  • 최고관리자 | 2025.11.27 17:13 | 조회 7759
    제8회 전국 탄리문학상 대상



    이계홍(국문65) 소설가가 제8회 전국 탄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탄리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이계홍 소설가의 중편소설집 『해인사를 폭격하라』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11월 22일(토)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시상했다.
    탄리문학상은 경기도 성남시의 옛 지명인 탄리에서 이름 붙여졌다.
    이계홍 동문은 1974년 월간문학신인상으로 문단 데뷔해 언론인 생활을 하며 꾸준히 작품활동으로 소설집 ‘틈만 나면 자살하는 남자’ ‘밑천’ ‘비껴앉은 남자’ ‘초록빛 파도’ ‘서울 노마드’ 등을 펴냈다. 한편, 동창회보 편집인으로 동문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2025 동국인의 밤’ 행사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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