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제8회 둔촌이집문학상 수상자
  • 최고관리자 | 2025.11.13 17:28 | 조회 7449
    제8회 둔촌이집문학상 수상자



    이혜선(국문76) 시인이 제8회 ‘둔촌이집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둔촌이집문학상은, 옛 광주군을 본향으로 하는 광주 이씨의 중흥조 둔촌 이집(1327~1387, 고려말 성리학자, 경기도 기념물 제219호) 선생의 효행과 충절심을 기리고, 한국문학 발전을 위해 한국작가협회가 제정하고 광주이씨대종회에서 후원하는 상이다.
    이혜선 시인은 경남 함안 출생으로 1981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하여 문학평론을 함께 하면서 동국대 외래교수,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과 문체부 문학진흥정책위원, (사)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장, 동국문학인회, 한국세계문학협회, 한국 시문학문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불로 끄다, 물에 타오르다’ ‘흘린 술이 반이다’ ‘새소리 택배’ 외 다수와 저서로 ‘문학과 꿈의 변용’ ‘이혜선의 시가 있는 저녁’ ‘아버지의 교육법’ 등이 있다. 윤동주문학상, 한국시문학상, 비평가협회평론상, 한국예총예술문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