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영캠프'가 재학생 3500명이 동참한 가운데 9월1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수계식과 제119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 그리고 축하무대로 꾸며졌다.
영캠프는 불교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새롭게 체감하고, 함께 기쁨을 누리는 ‘청년 불자 축제의 장’으로 지난해 처음 마련됐다.
올해는 ‘주인공, 사유의 문을 열다’라는 부제로 청년불자 스스로 내면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 사전접수를 통해 조기에 3000여 명이 마감됐다. 이후 추가신청 접수를 500명이 했지만 2분 만에 마감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수계법회에 이어 ‘제119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2021년 동국대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미래불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사업이다. 제119회 장학증서 수혜 대상은 영캠프에 참석한 3500명 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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