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취업 걱정 없는 대학으로”
  • 최고관리자 | 2025.11.13 16:22 | 조회 2465
    “취업 걱정 없는 대학으로”



    모교는 9월8일 중앙도서관에서 ‘2025 JOB & CAREER FESTIVAL 취업박람회’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취업 걱정 없는 대학'이라는 원력 아래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삼성·롯데·현대 계열사, 신한·하나은행 등 금융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149개 기업이 참가해 3일간 채용·직무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진로·취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동문 멘토링관'이 대폭 확대 운영됐다. 멘토링에는 셀트리온·현대모비스·토스증권·삼성전자·LG전자 등 58개사에 재직 중인 116명 동문 멘토가 취업 노하우를 전했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축사에서 "취업은 단순히 직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실현하는 여정"이라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면서 자신이 선호하는 기업이 어떠한 인재를 원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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