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김범수 대위 21주기를 앞두고 2월17일 김 대위 부모님이 모교를 방문해 재학생 5명에게 장학금으로 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대위 부모님은 작년 20주기를 기리며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육군 35사단에서 거행된 21주기 추모식에는 박상신(농경85) ROTC총동문회장을 비롯 경영학과 동문들과 학군단 후보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육군은 지난해 12월말 평시 국민과 전우를 위해 희생 및 헌신한 영웅을 기리는 '살신성인상'을 제정해 명문화하고 올해부터 수상자를 선정해 육군참모총장 명의의 표창과 부상을 지급했다.















최고관리자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