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캠퍼스 2025년도 입학식이 2월2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려 새로운 동국 가족이 된 ‘아기코끼리‘ 3,213명을 맞이했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자아 탐색과 자기 성찰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끊임없이 진정한 나를 발견하려는 노력으로 자신을 가장 나답게 만드는 과정이 되기를 기원하겠다"며 동국가족이 된 신입생을 축복했다.
2부 행사에서는 댄스 동아리 두둠칫, 연극학부, 백상응원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입학식이 끝난 뒤에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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