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20년도 신입생 수시 평균 경쟁률 20.56대 1
  • 최고관리자 | 2019.09.10 11:09 | 조회 17641

    전년도 18.01대 1 보다  상승 …  연극 실기 73.70대 1

       
        

    모교에서 9월9일 마감한 2020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20.56대 1로 최종 집계됐다. 2127명 모집에 총 4만3740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2148명 모집에 3만 8683명이 지원해 18.0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주요 전형별 평균 경쟁률은 △Do Dream 16.65대 1 △학교장추천인재 7.66대 1 △불교추천인재 5.85대 1 △논술우수자 43.33대 1 △실기(문학) 54.13대 1 △실기(SW) 9.55대 1 △실기(체육교육) 50.14대 1 △실기(미술) 28.23대 1 △실기(연극) 73.70대 1 △실기(영화영상) 63.50대 1 △실기(스포츠문화) 13.82대 1 등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인 Do Dream전형에서는 6명을 모집하는 사회복지학과가 46.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교육학과 32.75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32.57대 1 △영화영상학과 29.75대 1 △사회학전공 29.63대 1 ​△생명과학과 27.5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반면 10명을 모집하는 불교학부는 3.6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교장추천인재에서는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가 5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17.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멀티미디어공학과는 7명 모집에 21명이 지원해 3대 1의 최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불교추천인재에서는 불교학부(승려) 모집단위가 23명 모집에 15명이 지원해 0.65대 1로 미달됐다. 최고 경쟁률은 15.5대 1의 사회복지학과가 차지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이 57.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를 △경찰행정학부(자연) 56.6대 1 △경찰행정학부(인문) 56.4대 1 △화공생물공학과 53.25대 1 △법학과 52.33대 1 △광고홍보학과 51.6대 1 순으로 따르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를 중심으로 높은 경쟁률이 형성됐다. 반면 △수학과 28.13대 1 △바이오환경과학과 30.43대 1 △물리․반도체학부 30.8대 1 △생명과학과 30.89대 1 등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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