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배 총동창회장은 7월4일 총장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기부증서에 서명하고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제31대 총동창회장 재임기간인 2025년과 2026년 총동창회장배 동국인 한마음 페스티벌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국인 한마음 페스티벌'은 재학생들의 대학문화 회복과 활성화를 통해 애교심과 소속감을 고취시켜 동국의 정체성을 살리는 행사다.
기부금 전달식에 총동창회에서는 문선배 총동창회장, 임선기 사무총장, 김진억 자문위원, 정증식 자문위원이 참석했으며 모교에서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이수예 학생처장이 자리했다.
문선배 회장은 "동국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문화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왔다"며 "남산의 가을 정취와 낭만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행사로 잘 기획하고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재웅 총장은 "매년 후배들과 동국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마련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한마음 페스티벌 운영에 잘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동국의 정체성을 살리고 동창회 활동을 홍보하는 제3회 동국인 한마음 페스티벌은 가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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