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교는 2025 중앙일보 대학 종합평가에서 290점 만점에 170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2021년 9위, 2022년 9위, 2023년 8위, 2024년 9위에 이어 5년 연속 안정적으로 Top10을 유지했다.

2025 중앙일보 대학 종합평가는 국내 4년제 대학 190곳 가운데 일정 기준을 충족한 53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수연구(10개/95점), 교육여건(12개/75점), 학생성과(10개/80점), 평판도(6개/40점) 등 4개 부문 38개 지표로 대학 경쟁력을 평가했다.
교육여건 분야에서 장학금, 기부금, 외국인 교수 비율 등 주요 지표가 상승했으며, 기부금 비중은 지난해 8위에서 올해 5위로 뛰어올랐다.
▲학부생 1인 장학금은 지난해 이어 9위를 지켰으며 ▲학부 등록금 대비 장학금은 2024년 19위에서 2025년 17위로 ▲일반대학원 1인 장학금은 2024년 20위에서 18위로 꾸준히 상승했다.
▲중도포기율은 2.9%로 전국 5위를 기록하며 ‘다니고 싶은 대학’으로 평가받았고 ▲학생 창업지원역량 9위 ▲창업기업 수 6위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 6위 등 학생성과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냈다.
평판도 역시 기업·학부모·교사 평가에서 고르게 상승했다. ▲기업 신입사원 선발 선호 대학은 10위 ▲교사 추천 대학은 9위를 유지했고 ▲학부모 진학 선호도는 9위에서 7위로 뛰어올랐다. ▲국가·지역사회에 기여한 대학 9위 ▲기여할 대학 부문 7위 등 사회적 기대도 확대됐다.
교수연구 분야에서도 ▲외부연구비 10위 ▲국제학술지 논문수 11위, 논문당 피인용 9위 ▲인문사회 논문 9위 등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올해 시행된 학문분야별 평가에서는 ▲최우수 1개(생명화학), ▲우수 5개(인문학·사회과학·경영경제·전자컴퓨터·수리물리) 분야를 기록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인문·사회·경영경제 분야에선 인문학의 위기 속에도 기초학문에 충실히 투자하거나, 사회 변화에 맞춰 연구·교육을 혁신한 대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학 계열에선 국제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이 최우수 대학을 가르는 기준이 됐다.
자연과학에선 ‘상위 2% 우수논문’ 등으로 측정된 연구의 질이 높고, 기초 과학에 장기적으로 투자한 대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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