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동창회는 11월6일 상벌위원회(위원장 김종필)를 열어 추천받은 2025년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후보자를 심의해 선정했다.
심의 결과 '2025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수상자로 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불교11)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부문별 수상자로는 △정치=박정현(정치외교82) 부여군수 △학술=최응렬(경찰행정79) 경찰사법대학 교수 등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월25일 (화) 앰배서더 서울 풀만 그랜드볼룸(장충동)에서 열리는 '2025 동국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공로상은 △이계홍(국문65) 前동창회보 편집인 △이상호(산업공학89) 前총동창회 부장 △최병환(행대원13) 행정대학원 상임부회장 등 동문이 수상한다.
또한, 총동창회는 동창회관 이전 문제를 대승적으로 원만히 해결하여 모교와 동반 성장의 상생 관계로 충무로 동창회관 시대를 개막하는데 큰 역할을 한 △홍파스님(불교63) △법타스님(인도철학67) △돈관스님(영어영문85)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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